이제 잠들기 전에 끄적여 봅니다.
오랫만에 머슴아 부운영자 빗자루 그리고 서리맞은 케이뒤 군 이렇게
넷이서 오랫만에 오붓하지도 않은 오붓함을 지니고 대화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좀 말썽이었던 것 같군요.
간만의 대화방이라 흥분을 해서 다른 이들의 말을 잘 들어 주지 못했던
것 같았습니다.
일단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에 대화방에서 따뜻한 대화 합시다!
아직 주무시지 않은 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이제 잠들기 전에 끄적여 봅니다. 오랫만에 머슴아 부운영자 빗자루 그리고 서리맞은 케이뒤 군 이렇게 넷이서 오랫만에 오붓하지도 않은 오붓함을 지니고 대화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좀 말썽이었던 것 같군요. 간만의 대화방이라 흥분을 해서 다른 이들의 말을 잘 들어 주지 못했던 것 같았습니다. 일단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음에 대화방에서 따뜻한 대화 합시다! 아직 주무시지 않은 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