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일이많았어요..
오늘 아는 여자애가 집나간다고 해서.
그거 말리느라고정신 없었는데.....
끝내는 집을 나와버렸고..
오랜만에 친척형이 집에 놀러왔어요..
여자친구 데리고.....
나이차가 무려 11살 이라는군요...
흠흠.....
휴.....
오늘도 무지하게 지루하게 지나가네욤...
오늘은..... 참.. 일이많았어요.. 오늘 아는 여자애가 집나간다고 해서. 그거 말리느라고정신 없었는데..... 끝내는 집을 나와버렸고.. 오랜만에 친척형이 집에 놀러왔어요.. 여자친구 데리고..... 나이차가 무려 11살 이라는군요... 흠흠..... 휴..... 오늘도 무지하게 지루하게 지나가네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