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치겠군요. 생각보다 덥지는 않네요.
잠이 오려 합니다. 요 몇일 잠을 못잤더니 얼굴에서 뽀드락지 같은 것이
마구 나는군요. 여드름인가?
헉 좌우간 이대로 가만히 앉아 사태를 관망하는 것은 성격에
맞지 않아서리... 무조건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그러지도 못합니다.
혼자 사무실 지키는 이 기분 참 안 좋습니다.
차라리 외근 나갈껄 ㅜㅜ
이거 미치겠군요. 생각보다 덥지는 않네요. 잠이 오려 합니다. 요 몇일 잠을 못잤더니 얼굴에서 뽀드락지 같은 것이 마구 나는군요. 여드름인가? 헉 좌우간 이대로 가만히 앉아 사태를 관망하는 것은 성격에 맞지 않아서리... 무조건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그러지도 못합니다. 혼자 사무실 지키는 이 기분 참 안 좋습니다. 차라리 외근 나갈껄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