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외국물 먹은 새끼를굉장히 싫어한다.
본인이 한번도 외국에 안갖다 와서는 절대 아니다.-_-;;;
물론 유학갈 형편이 못되어서도 절대 아니다;;
난 영어를 들으면 몸에 거부반응이일어난다
“may I help you?”
“...................머??”
이런식이다-_-
대학교에 입학해서도 열심히 영어 수업을 띵기던중에
머리에 개기름 쳐바른 새끼가 눈에 띈다.
한국에 온지 몇일 안되었단다..
뉴욕을 누-옥 이라고 발음 하고 다닌다
한국말 전혀 못한다고 한다.
말걸면 먼말인지 몰라 하며 씨익 웃는다....(^-^)
좋 댄 다 -_-
꼭...외국 갔다온 새끼들은 양 옆에 소갈머리를 파버린다-_-
구레나룻 기르는 우리는 괜히 지저분해 보인다...씨불..(-_-+)
그런데 여자애들은 그 외국인 학교에서 맨날 땡땡이 쳤을법한 새끼한테 온통 관심이 집중되고
우린 매끈한 구레나룻을 침으로 적시며 그자식을 비판하는데 매우 힘썼다.
그러나 여자애들은 소갈머리 파고 외국말도 기껏 와우, 맨~, 왓 쌉 맨~ 이지랄밖에 안하는 새끼가
유-_-승준으로 보였던 것일까...?
여자들은 열광했고
우리는 방도를 찾기에 힘썼다.
김군와 통화하던중 난 고민을 털어놓았다
피터: ”우리학교에 외국물 어쩌고 저쩌고 어떻게 쪽을줘서 어쩌고 저쩌고..”
김군: ”내가 방법하나 갈켜도?”
피터: ”방법이 있뉘?=_=+”
김군: ”내가 예전에 말야..”
김군의 말을 빌리면 고등학교때도 그런새끼가 있다고 했다.
혼혈아 틱하게 생겼는데 지가 켈리포냐 출신이라고 떠벌리며 온통 소란을 피웠더란다.
말투도 어설픈 박찬호 말투로
“엄..나 켈리포냐..엄..한국말...엄...몰라..엄”
왜그리 엄 을 찾는지 졸라 짜증났던 새끼라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김군의 학교에서 극기 훈련에 가게 되었는데
정말...군대 훈련소 생각이 날정도로 힘들었던 극기 훈련이었다고 한다.
훈련을 다 마치고 힘들어서 물먹으려고 앉았는데
그 외국인이 한마디 했다
“아이고 죽겠네...”
-_-
이말 한마디로 외국인 녀석은 완전히 매장 당했다고 한다. -_-
김군: ”즉..결론은. 사람은 너무 놀라거나 힘들거나 하면 평소에 쓰던 말이 나온다는 거지”
피터: ”오오...그렇구나..근데 대학에서는 극기훈련 없던데?”
김군: ”진짜?..어떻게 극기 훈련도 없냐? 수학여행은?”
피터: ”-_-;;...없을꺼야”
우린 이제막 대학 왔다.. 이해바란다..... (-_-;)
김군: ”존나 꼴은 학교네...음...그럼 방법이 있어”
피터:”먼데 먼데?”
김군: ”방법은....주절주절...소근...이야”
피터: ”-_-? 머???”
김군: ”방법은.......”
전화기에 바짝 대고 들었다
김군: ”왁~”
피터: ”헉! 씨발놈아 놀랬자나 ㅜ_-”
김군: ”것봐. 한국인은 대부분 헉이나 씨발이라고 나오게 되어있어”
순간 친구가 천재로 보였다
김군: ”야 돈좀 꿔죠”
아..다시 웬수로 보인다 -_-
가볍게
딸———-깍;
학교로 온 나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수많은 구렛나루 들과 회의를 했고
그들은 자신의 구렛나루를 쓰다듬으며 모두 동의를 표시했다
연습을 했다.
피터&추종자들은 벽뒤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오는 사람들마다 한번씩 시험해 보기로 했다.
1. 여자애
“왁~”
“어마마..놀랐자나! 아우~”
good
2. 남자애
“왁!”
“어우..씨발놈들 놀랬자나”
great
3.교수
“.......”
“학생들 머해? 수업들어가”
교수는 좀 무서웠다. (-_-;)
어..어쨌든;; 우린 충분한 연습을 마쳤고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여자애들을 불러놓고 선포했다
다들은 여자애들은 나름대로 자신들의 유승준이 사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싶어했고
놀래키던 우리 뒤에서 그 광경을 지켜보기로 합의 보았다.
드디어 교양수업 시간이다.
우리는 준비한 대로 3층 계단에서 꺽어지는 복도 안쪽에 7마리가 숨어있었다.
짱보던 새끼가 올라오더니 소리지른다
“야~떳다~ 떳어~”
짱보던 새끼의 노련한 동작에 그자식의 괴로웠던 고딩시절을 짐작할수 있었다 -_-;;
우리는 준비했고 곧이어 개기름 처바른 소갈머리 없는 놈이 올라왔다.
다가온다
3발짝 남았다
2발짝..
1발짝.
“왁~~~~~~~~!”
그리고 그 외국인은 한마디 했다.
“웁스”
( -_-)=b 우린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
난 개인적으로 외국물 먹은 새끼를굉장히 싫어한다. 본인이 한번도 외국에 안갖다 와서는 절대 아니다.-_-;;; 물론 유학갈 형편이 못되어서도 절대 아니다;; 난 영어를 들으면 몸에 거부반응이일어난다 "may I help you?" "...................머??" 이런식이다-_- 대학교에 입학해서도 열심히 영어 수업을 띵기던중에 머리에 개기름 쳐바른 새끼가 눈에 띈다. 한국에 온지 몇일 안되었단다.. 뉴욕을 누-옥 이라고 발음 하고 다닌다 한국말 전혀 못한다고 한다. 말걸면 먼말인지 몰라 하며 씨익 웃는다....(^-^) 좋 댄 다 -_- 꼭...외국 갔다온 새끼들은 양 옆에 소갈머리를 파버린다-_- 구레나룻 기르는 우리는 괜히 지저분해 보인다...씨불..(-_-+) 그런데 여자애들은 그 외국인 학교에서 맨날 땡땡이 쳤을법한 새끼한테 온통 관심이 집중되고 우린 매끈한 구레나룻을 침으로 적시며 그자식을 비판하는데 매우 힘썼다. 그러나 여자애들은 소갈머리 파고 외국말도 기껏 와우, 맨~, 왓 쌉 맨~ 이지랄밖에 안하는 새끼가 유-_-승준으로 보였던 것일까...? 여자들은 열광했고 우리는 방도를 찾기에 힘썼다. 김군와 통화하던중 난 고민을 털어놓았다 피터: "우리학교에 외국물 어쩌고 저쩌고 어떻게 쪽을줘서 어쩌고 저쩌고.." 김군: "내가 방법하나 갈켜도?" 피터: "방법이 있뉘?=_=+" 김군: "내가 예전에 말야.." 김군의 말을 빌리면 고등학교때도 그런새끼가 있다고 했다. 혼혈아 틱하게 생겼는데 지가 켈리포냐 출신이라고 떠벌리며 온통 소란을 피웠더란다. 말투도 어설픈 박찬호 말투로 "엄..나 켈리포냐..엄..한국말...엄...몰라..엄" 왜그리 엄 을 찾는지 졸라 짜증났던 새끼라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김군의 학교에서 극기 훈련에 가게 되었는데 정말...군대 훈련소 생각이 날정도로 힘들었던 극기 훈련이었다고 한다. 훈련을 다 마치고 힘들어서 물먹으려고 앉았는데 그 외국인이 한마디 했다 "아이고 죽겠네..." -_- 이말 한마디로 외국인 녀석은 완전히 매장 당했다고 한다. -_- 김군: "즉..결론은. 사람은 너무 놀라거나 힘들거나 하면 평소에 쓰던 말이 나온다는 거지" 피터: "오오...그렇구나..근데 대학에서는 극기훈련 없던데?" 김군: "진짜?..어떻게 극기 훈련도 없냐? 수학여행은?" 피터: "-_-;;...없을꺼야" 우린 이제막 대학 왔다.. 이해바란다..... (-_-;) 김군: "존나 꼴은 학교네...음...그럼 방법이 있어" 피터:"먼데 먼데?" 김군: "방법은....주절주절...소근...이야" 피터: "-_-? 머???" 김군: "방법은......." 전화기에 바짝 대고 들었다 김군: "왁~" 피터: "헉! 씨발놈아 놀랬자나 ㅜ_-" 김군: "것봐. 한국인은 대부분 헉이나 씨발이라고 나오게 되어있어" 순간 친구가 천재로 보였다 김군: "야 돈좀 꿔죠" 아..다시 웬수로 보인다 -_- 가볍게 딸-------깍; 학교로 온 나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수많은 구렛나루 들과 회의를 했고 그들은 자신의 구렛나루를 쓰다듬으며 모두 동의를 표시했다 연습을 했다. 피터&추종자들은 벽뒤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오는 사람들마다 한번씩 시험해 보기로 했다. 1. 여자애 "왁~" "어마마..놀랐자나! 아우~" good 2. 남자애 "왁!" "어우..씨발놈들 놀랬자나" great 3.교수 "......." "학생들 머해? 수업들어가" 교수는 좀 무서웠다. (-_-;) 어..어쨌든;; 우린 충분한 연습을 마쳤고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여자애들을 불러놓고 선포했다 다들은 여자애들은 나름대로 자신들의 유승준이 사실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싶어했고 놀래키던 우리 뒤에서 그 광경을 지켜보기로 합의 보았다. 드디어 교양수업 시간이다. 우리는 준비한 대로 3층 계단에서 꺽어지는 복도 안쪽에 7마리가 숨어있었다. 짱보던 새끼가 올라오더니 소리지른다 "야~떳다~ 떳어~" 짱보던 새끼의 노련한 동작에 그자식의 괴로웠던 고딩시절을 짐작할수 있었다 -_-;; 우리는 준비했고 곧이어 개기름 처바른 소갈머리 없는 놈이 올라왔다. 다가온다 3발짝 남았다 2발짝.. 1발짝. "왁~~~~~~~~!" 그리고 그 외국인은 한마디 했다. "웁스" ( -_-)=b 우린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