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사천짜장을 사왔드래뛰...
글애서 열뛰미 끓여뚜래뛰...
분말스프를 넣구선 열뛰미 뒤적거리다가...
깜장물이 팍~~~
튀어서...
옷 다 버리구...
목에 턱 하니 버틴 하나의 깜장물로 인해서 내 모가지...
넘넘 따가워따...
다행히 바세린을 발라서 가라앉았지만은...
넘넘 따가워서 둑는 줄 알아따...
나처럼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손드시오... -_-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ㅡㅡ"
나 어제... 사천짜장을 사왔드래뛰... 글애서 열뛰미 끓여뚜래뛰... 분말스프를 넣구선 열뛰미 뒤적거리다가... 깜장물이 팍~~~ 튀어서... 옷 다 버리구... 목에 턱 하니 버틴 하나의 깜장물로 인해서 내 모가지... 넘넘 따가워따... 다행히 바세린을 발라서 가라앉았지만은... 넘넘 따가워서 둑는 줄 알아따... 나처럼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손드시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