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쒸쑬루~★ Wrote…
>나 어제...
>사천짜장을 사왔드래뛰...
>글애서 열뛰미 끓여뚜래뛰...
>분말스프를 넣구선 열뛰미 뒤적거리다가...
>깜장물이 팍~~~
>튀어서...
>옷 다 버리구...
>목에 턱 하니 버틴 하나의 깜장물로 인해서 내 모가지...
>넘넘 따가워따...
>다행히 바세린을 발라서 가라앉았지만은...
>넘넘 따가워서 둑는 줄 알아따...
>
>나처럼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손드시오... -_-
라면 국물이라면... 손을 들겠습니다. 하하하 ^ ^
>쥔쒸쑬루~★ Wrote... >나 어제... >사천짜장을 사왔드래뛰... >글애서 열뛰미 끓여뚜래뛰... >분말스프를 넣구선 열뛰미 뒤적거리다가... >깜장물이 팍~~~ >튀어서... >옷 다 버리구... >목에 턱 하니 버틴 하나의 깜장물로 인해서 내 모가지... >넘넘 따가워따... >다행히 바세린을 발라서 가라앉았지만은... >넘넘 따가워서 둑는 줄 알아따... > >나처럼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손드시오... -_- 라면 국물이라면... 손을 들겠습니다. 하하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