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반갑더라구요...
보자마자 참.....
11시쯤에 집에왔는데..
이친구의 전화번호를 요근래에 알게되었거든요.....
(2월달에 집나가서리.....수원에 잇어서 메일로밖에 잘 연락이안되었음)
핸폰을 샀다고 연락이와서..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부천에 일 도와주러 왔데요.....
그래서...재빨리 송내역으로 가서 부천으로가서......
만났습니다...
이친구가 다시 일하러 가야되어서......오래 있진 못했는데...
휴.....참 안타깝더군요......내년에 학교 복학하라고 설득도 시켜봤구..
평생 고등학교중퇴로 살꺼냐고 보채기도해봤지만...
겨우지금 생활이 안정되었다고....나중에 생각한데요.....
ㅜㅜ
무슨일 하냐구 물어봐두 대답두 안하구.....
하하 하지만 밤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구.....
돈두 좀 많이받구...뻔한거 아니겟어요...
그래서 저렇게쏘아댔더니...웃기만 하더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참..... 반갑더라구요... 보자마자 참..... 11시쯤에 집에왔는데.. 이친구의 전화번호를 요근래에 알게되었거든요..... (2월달에 집나가서리.....수원에 잇어서 메일로밖에 잘 연락이안되었음) 핸폰을 샀다고 연락이와서.. 그래서 전화를 해봤더니...부천에 일 도와주러 왔데요..... 그래서...재빨리 송내역으로 가서 부천으로가서...... 만났습니다... 이친구가 다시 일하러 가야되어서......오래 있진 못했는데... 휴.....참 안타깝더군요......내년에 학교 복학하라고 설득도 시켜봤구.. 평생 고등학교중퇴로 살꺼냐고 보채기도해봤지만... 겨우지금 생활이 안정되었다고....나중에 생각한데요..... ㅜㅜ 무슨일 하냐구 물어봐두 대답두 안하구..... 하하 하지만 밤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구..... 돈두 좀 많이받구...뻔한거 아니겟어요... 그래서 저렇게쏘아댔더니...웃기만 하더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