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 Wrote…
>지금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너무 기가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나참.....
>흠.....너무나도 사적인 일이라서 여기에 쓰지는 못하겠지만요.....
>참......
>정말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오늘하루도 희망차게 즐겁게 보내시길.....
⊙- 얼마나 황당한 일 당했길래 그래...
사람이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아스팔트 도로만 있으라는 법은 없지.
가끔 비포장도로도 있고, 편안한 시골길도 있으니까
곧 너에게 다가올 비포장길을 위해 준비하렴.
>빗자루 Wrote... >지금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너무 기가차서 말도 안나옵니다...... >나참..... >흠.....너무나도 사적인 일이라서 여기에 쓰지는 못하겠지만요..... >참...... >정말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오늘하루도 희망차게 즐겁게 보내시길..... ⊙- 얼마나 황당한 일 당했길래 그래... 사람이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아스팔트 도로만 있으라는 법은 없지. 가끔 비포장도로도 있고, 편안한 시골길도 있으니까 곧 너에게 다가올 비포장길을 위해 준비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