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동료 언니와 만든 컴티의 정모가 있는 날이져..
오늘, 낼 저혼자서 계속 근무하는 거라서...
부담더 쫌 되거...
글케 일해서 피곤한데 나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남친의 말더 이꺼..
근뎅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만든 컴티거 첫정모인데 빠져서야 되겠냐는 언니의 말에...
우선은 간다구 말은 했지만..
남친에게더 미안하거...
저더 피곤할 거 같구...
마니 부담이 되여... ㅜ.ㅜ
하지만 가는 게 옳은 거게쪄? ㅜ.ㅜ
힘들더라더 가따가 언능 나오든지...
울이 인천 정모는 12월루 정해진 건가여?
하핫~~
12월이면 슬레쉬어빠더...
울이 자루더 볼 수 있겠군...
다른 님들은 아는 분이 없어서 이름이 엄씀다... ^^;;
오늘 회사 동료 언니와 만든 컴티의 정모가 있는 날이져.. 오늘, 낼 저혼자서 계속 근무하는 거라서... 부담더 쫌 되거... 글케 일해서 피곤한데 나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남친의 말더 이꺼.. 근뎅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만든 컴티거 첫정모인데 빠져서야 되겠냐는 언니의 말에... 우선은 간다구 말은 했지만.. 남친에게더 미안하거... 저더 피곤할 거 같구... 마니 부담이 되여... ㅜ.ㅜ 하지만 가는 게 옳은 거게쪄? ㅜ.ㅜ 힘들더라더 가따가 언능 나오든지... 울이 인천 정모는 12월루 정해진 건가여? 하핫~~ 12월이면 슬레쉬어빠더... 울이 자루더 볼 수 있겠군... 다른 님들은 아는 분이 없어서 이름이 엄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