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지만... 12월의 분위기를 타는 것 같아서...
아마도 12월 15일 이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쑬루님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보통 15일 부터는 거의 내년을 준비하는
분위기라서 좀 어수선하기도 할테고, 심란해지는 가운데서 편히 쉴만한
그런 모임으로 생각하거든요.
>★쥔쒸★ Wrote…
>오늘 회사 동료 언니와 만든 컴티의 정모가 있는 날이져..
>오늘, 낼 저혼자서 계속 근무하는 거라서...
>부담더 쫌 되거...
>글케 일해서 피곤한데 나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남친의 말더 이꺼..
>근뎅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만든 컴티거 첫정모인데 빠져서야 되겠냐는 언니의 말에...
>우선은 간다구 말은 했지만..
>남친에게더 미안하거...
>저더 피곤할 거 같구...
>마니 부담이 되여... ㅜ.ㅜ
>하지만 가는 게 옳은 거게쪄? ㅜ.ㅜ
>힘들더라더 가따가 언능 나오든지...
>
>울이 인천 정모는 12월루 정해진 건가여?
>하핫~~
>12월이면 슬레쉬어빠더...
>울이 자루더 볼 수 있겠군...
>다른 님들은 아는 분이 없어서 이름이 엄씀다... ^^;;
딱히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지만... 12월의 분위기를 타는 것 같아서... 아마도 12월 15일 이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쑬루님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보통 15일 부터는 거의 내년을 준비하는 분위기라서 좀 어수선하기도 할테고, 심란해지는 가운데서 편히 쉴만한 그런 모임으로 생각하거든요. >★쥔쒸★ Wrote... >오늘 회사 동료 언니와 만든 컴티의 정모가 있는 날이져.. >오늘, 낼 저혼자서 계속 근무하는 거라서... >부담더 쫌 되거... >글케 일해서 피곤한데 나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남친의 말더 이꺼.. >근뎅 같이 일하는 언니가 만든 컴티거 첫정모인데 빠져서야 되겠냐는 언니의 말에... >우선은 간다구 말은 했지만.. >남친에게더 미안하거... >저더 피곤할 거 같구... >마니 부담이 되여... ㅜ.ㅜ >하지만 가는 게 옳은 거게쪄? ㅜ.ㅜ >힘들더라더 가따가 언능 나오든지... > >울이 인천 정모는 12월루 정해진 건가여? >하핫~~ >12월이면 슬레쉬어빠더... >울이 자루더 볼 수 있겠군... >다른 님들은 아는 분이 없어서 이름이 엄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