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전과할려고 연구부에 가서 교과서에대해 물어봤거든여.
근데 우연히 쫓아온 친구가 옆에서 쓸데없이 반에서 전과하는애가 6명정도씩 된다고 그러는거예여!!!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니깐 이 여자 선생이 웃긴게 엄청 오버하면서 우릴 끌고 1층 교무실로 가더니 1학년주임똥한테 가서 정작 속내용, 그러니깐 우리가 원래 교과서물어볼려고 왔다는 말은 안하고 모든게 우리탓인것처럼 ”전과하는애가 한반에 6명씩 된다고 애가 이러는거예여!!(그것도 날 가리키며) 그럼 저더러 어쩌라는거예요?!!!!!”이러더라구여
짜증나게..... 그러더니 주임이 옆에있던 친구는 말도 안하고 저한테만 있는대로 욕하면서 대학은 다갔다 어쩐다 이렇게 지랄거리는거예여!!
그러다가 갑자기 담임이 저한테 ”넌 왜 그런말을 해서 이러니?! 그럼 어쩌라는거니?!” 이러자나여??!! 억울해서 막 울었어여!!
그 미친뇬이 오버한것도 서러웠지만 일의 발단이 제 책임으로 된게 더 억울했어여
담임이 절보면서 ”정은아, 니가 그말했어?!”
이러자나여... 전 솔직히 담임이 절 조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여..
옆에 있던 친구가 원래 맘이 여리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더라구여.. 자기가 말한거라고....
그러면서 우리학교에 남몰래 뇌물먹은 선생(실제로 저와 친구가 교무실 구석에서 일하다가 10만원짜리 수표 60장을 받는것을 보았슴다)이 옆에서 쟤네는 아무것도 주지말라고 지랄거리자나여
열받아서 그냥 나와버렸져..
솔직히 여기서 있는대로 욕을 바가지로 하고싶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이니 참아야져...
아무데도 가기시러여..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싶어여.
아무생각하기 싫은데...
엄마는 다 내탓이라고 화내고....
걜 왜끌고 갔냐고 화내고..
솔직히 글고 간게 아니라 지가 뒤에서 듣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거라구여.
저도 솔직히 같이 갈 맘은 조금도 없었는데
그 앞에 대고 같이 가기 싫다고는 말 못하겠어여.
그래서 그냥 같이 갔는데..
걔가 그말했을때도 화내고 그러고 싶었는데 워낙 잘우는 애니깐 그말도 못하겠고...
교무실에서 너무 놀라서..... 말도 못했어여..
정작 우리가 연구부에 갔던 의도와는 다르게 말해지고 있는게...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정말 이래서 맨날 욕먹는구나..가 느껴졌져..
제가 도중에 갑자기 전과한다고 그런거 정말 선생님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해여
그래서 말할때도 항상 조심스럽게 말하고 그래서 일이 거의다 해결되었는데... 갑자기 그애가 그러는바람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어여..
걜 미워하고 싶은게 아니라 너무 속상해서...
모든게 다 내 탓이 된게 억울해서여..
옛날부터 주임이 짜증나는게 학교버스가 늦은거 뻔히 알면서도 지각했다고 패고 내가 영어점수가 거의 20점가까이 떨어져서 잘못나왔을때도 나더러 니가 잘못본거아니냐고.. 글구 원래제대로된 점수가 다시 나왔을때도 나한테 너 답안지 고친거 아니냐고.. 선생님들한테 얘가 고친거일수도 있으니깐 다시 확인하라고.. 그랬어여...
지가 가르치지도 않는주제에 왜 오버인지....
너무 짜증나서 학교에서부터 울기시작해서 집에 올때까지 전철안에서도 엄청 울었어여.
다 때려치우고 싶어여..
이젠 물거품이 되었자나여..
이럴땐 정말 술마시러가고 싶다..
낼 칭구나 불러서 맥주나 마시러 가야지..
제가 가면 중학생이라고(고등학교 명찰보여줘도...) 안주는데 제 칭구랑 가면 걔가 대학생 언니인줄 알고 맥주주져~-_-;;
아아..제길...
암튼 일단 자고 일어나야겠어여...
학원가야져...
구럼 님들 모두들 편히 쉬세여..
과천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모두모두 욕해주세여!!
학교에서 전과할려고 연구부에 가서 교과서에대해 물어봤거든여. 근데 우연히 쫓아온 친구가 옆에서 쓸데없이 반에서 전과하는애가 6명정도씩 된다고 그러는거예여!!!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니깐 이 여자 선생이 웃긴게 엄청 오버하면서 우릴 끌고 1층 교무실로 가더니 1학년주임똥한테 가서 정작 속내용, 그러니깐 우리가 원래 교과서물어볼려고 왔다는 말은 안하고 모든게 우리탓인것처럼 "전과하는애가 한반에 6명씩 된다고 애가 이러는거예여!!(그것도 날 가리키며) 그럼 저더러 어쩌라는거예요?!!!!!"이러더라구여 짜증나게..... 그러더니 주임이 옆에있던 친구는 말도 안하고 저한테만 있는대로 욕하면서 대학은 다갔다 어쩐다 이렇게 지랄거리는거예여!! 그러다가 갑자기 담임이 저한테 "넌 왜 그런말을 해서 이러니?! 그럼 어쩌라는거니?!" 이러자나여??!! 억울해서 막 울었어여!! 그 미친뇬이 오버한것도 서러웠지만 일의 발단이 제 책임으로 된게 더 억울했어여 담임이 절보면서 "정은아, 니가 그말했어?!" 이러자나여... 전 솔직히 담임이 절 조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여.. 옆에 있던 친구가 원래 맘이 여리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더라구여.. 자기가 말한거라고.... 그러면서 우리학교에 남몰래 뇌물먹은 선생(실제로 저와 친구가 교무실 구석에서 일하다가 10만원짜리 수표 60장을 받는것을 보았슴다)이 옆에서 쟤네는 아무것도 주지말라고 지랄거리자나여 열받아서 그냥 나와버렸져.. 솔직히 여기서 있는대로 욕을 바가지로 하고싶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이니 참아야져... 아무데도 가기시러여..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싶어여. 아무생각하기 싫은데... 엄마는 다 내탓이라고 화내고.... 걜 왜끌고 갔냐고 화내고.. 솔직히 글고 간게 아니라 지가 뒤에서 듣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거라구여. 저도 솔직히 같이 갈 맘은 조금도 없었는데 그 앞에 대고 같이 가기 싫다고는 말 못하겠어여. 그래서 그냥 같이 갔는데.. 걔가 그말했을때도 화내고 그러고 싶었는데 워낙 잘우는 애니깐 그말도 못하겠고... 교무실에서 너무 놀라서..... 말도 못했어여.. 정작 우리가 연구부에 갔던 의도와는 다르게 말해지고 있는게...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정말 이래서 맨날 욕먹는구나..가 느껴졌져.. 제가 도중에 갑자기 전과한다고 그런거 정말 선생님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해여 그래서 말할때도 항상 조심스럽게 말하고 그래서 일이 거의다 해결되었는데... 갑자기 그애가 그러는바람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어여.. 걜 미워하고 싶은게 아니라 너무 속상해서... 모든게 다 내 탓이 된게 억울해서여.. 옛날부터 주임이 짜증나는게 학교버스가 늦은거 뻔히 알면서도 지각했다고 패고 내가 영어점수가 거의 20점가까이 떨어져서 잘못나왔을때도 나더러 니가 잘못본거아니냐고.. 글구 원래제대로된 점수가 다시 나왔을때도 나한테 너 답안지 고친거 아니냐고.. 선생님들한테 얘가 고친거일수도 있으니깐 다시 확인하라고.. 그랬어여... 지가 가르치지도 않는주제에 왜 오버인지.... 너무 짜증나서 학교에서부터 울기시작해서 집에 올때까지 전철안에서도 엄청 울었어여. 다 때려치우고 싶어여.. 이젠 물거품이 되었자나여.. 이럴땐 정말 술마시러가고 싶다.. 낼 칭구나 불러서 맥주나 마시러 가야지.. 제가 가면 중학생이라고(고등학교 명찰보여줘도...) 안주는데 제 칭구랑 가면 걔가 대학생 언니인줄 알고 맥주주져~-_-;; 아아..제길... 암튼 일단 자고 일어나야겠어여... 학원가야져... 구럼 님들 모두들 편히 쉬세여.. 과천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모두모두 욕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