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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 : 그럴때 대처법은...
인천

슬래쉬형한테 물어보세요~
형~~형 어떻게 했었죠?
하하^^

 

 

>치온 Wrote…
>학교에서 전과할려고 연구부에 가서 교과서에대해 물어봤거든여.
>근데 우연히 쫓아온 친구가 옆에서 쓸데없이 반에서 전과하는애가 6명정도씩 된다고 그러는거예여!!!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니깐 이 여자 선생이 웃긴게 엄청 오버하면서 우릴 끌고 1층 교무실로 가더니 1학년주임똥한테 가서 정작 속내용, 그러니깐 우리가 원래 교과서물어볼려고 왔다는 말은 안하고 모든게 우리탓인것처럼 ”전과하는애가 한반에 6명씩 된다고 애가 이러는거예여!!(그것도 날 가리키며) 그럼 저더러 어쩌라는거예요?!!!!!”이러더라구여
>짜증나게..... 그러더니 주임이 옆에있던 친구는 말도 안하고 저한테만 있는대로 욕하면서 대학은 다갔다 어쩐다 이렇게 지랄거리는거예여!!
>그러다가 갑자기 담임이 저한테 ”넌 왜 그런말을 해서 이러니?! 그럼 어쩌라는거니?!” 이러자나여??!! 억울해서 막 울었어여!!
>그 미친뇬이 오버한것도 서러웠지만 일의 발단이 제 책임으로 된게 더 억울했어여
>담임이 절보면서 ”정은아, 니가 그말했어?!”
>이러자나여... 전 솔직히 담임이 절 조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여..
>옆에 있던 친구가 원래 맘이 여리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더라구여.. 자기가 말한거라고....
>그러면서 우리학교에 남몰래 뇌물먹은 선생(실제로 저와 친구가 교무실 구석에서 일하다가 10만원짜리 수표 60장을 받는것을 보았슴다)이 옆에서 쟤네는 아무것도 주지말라고 지랄거리자나여
>열받아서 그냥 나와버렸져..
>솔직히 여기서 있는대로 욕을 바가지로 하고싶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이니 참아야져...
>아무데도 가기시러여..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싶어여.
>아무생각하기 싫은데...
>엄마는 다 내탓이라고 화내고....
>걜 왜끌고 갔냐고 화내고..
>솔직히 글고 간게 아니라 지가 뒤에서 듣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거라구여.
>저도 솔직히 같이 갈 맘은 조금도 없었는데
>그 앞에 대고 같이 가기 싫다고는 말 못하겠어여.
>그래서 그냥 같이 갔는데..
>걔가 그말했을때도 화내고 그러고 싶었는데 워낙 잘우는 애니깐 그말도 못하겠고...
>교무실에서 너무 놀라서..... 말도 못했어여..
>정작 우리가 연구부에 갔던 의도와는 다르게 말해지고 있는게...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정말 이래서 맨날 욕먹는구나..가 느껴졌져..
>제가 도중에 갑자기 전과한다고 그런거 정말 선생님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해여
>그래서 말할때도 항상 조심스럽게 말하고 그래서 일이 거의다 해결되었는데... 갑자기 그애가 그러는바람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어여..
>걜 미워하고 싶은게 아니라 너무 속상해서...
>모든게 다 내 탓이 된게 억울해서여..
>옛날부터 주임이 짜증나는게 학교버스가 늦은거 뻔히 알면서도 지각했다고 패고 내가 영어점수가 거의 20점가까이 떨어져서 잘못나왔을때도 나더러 니가 잘못본거아니냐고.. 글구 원래제대로된 점수가 다시 나왔을때도 나한테 너 답안지 고친거 아니냐고.. 선생님들한테 얘가 고친거일수도 있으니깐 다시 확인하라고.. 그랬어여...
>지가 가르치지도 않는주제에 왜 오버인지....
>너무 짜증나서 학교에서부터 울기시작해서 집에 올때까지 전철안에서도 엄청 울었어여.
>다 때려치우고 싶어여..
>이젠 물거품이 되었자나여..
>이럴땐 정말 술마시러가고 싶다..
>낼 칭구나 불러서 맥주나 마시러 가야지..
>제가 가면 중학생이라고(고등학교 명찰보여줘도...) 안주는데 제 칭구랑 가면 걔가 대학생 언니인줄 알고 맥주주져~-_-;;
>아아..제길...
>암튼 일단 자고 일어나야겠어여...
>학원가야져...
>구럼 님들 모두들 편히 쉬세여..
>과천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모두모두 욕해주세여!!
>


re : 그럴때 대처법은...

슬래쉬형한테 물어보세요~ 형~~형 어떻게 했었죠? 하하^^ >치온 Wrote... >학교에서 전과할려고 연구부에 가서 교과서에대해 물어봤거든여. >근데 우연히 쫓아온 친구가 옆에서 쓸데없이 반에서 전과하는애가 6명정도씩 된다고 그러는거예여!!! >저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러니깐 이 여자 선생이 웃긴게 엄청 오버하면서 우릴 끌고 1층 교무실로 가더니 1학년주임똥한테 가서 정작 속내용, 그러니깐 우리가 원래 교과서물어볼려고 왔다는 말은 안하고 모든게 우리탓인것처럼 "전과하는애가 한반에 6명씩 된다고 애가 이러는거예여!!(그것도 날 가리키며) 그럼 저더러 어쩌라는거예요?!!!!!"이러더라구여 >짜증나게..... 그러더니 주임이 옆에있던 친구는 말도 안하고 저한테만 있는대로 욕하면서 대학은 다갔다 어쩐다 이렇게 지랄거리는거예여!! >그러다가 갑자기 담임이 저한테 "넌 왜 그런말을 해서 이러니?! 그럼 어쩌라는거니?!" 이러자나여??!! 억울해서 막 울었어여!! >그 미친뇬이 오버한것도 서러웠지만 일의 발단이 제 책임으로 된게 더 억울했어여 >담임이 절보면서 "정은아, 니가 그말했어?!" >이러자나여... 전 솔직히 담임이 절 조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어여.. >옆에 있던 친구가 원래 맘이 여리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더라구여.. 자기가 말한거라고.... >그러면서 우리학교에 남몰래 뇌물먹은 선생(실제로 저와 친구가 교무실 구석에서 일하다가 10만원짜리 수표 60장을 받는것을 보았슴다)이 옆에서 쟤네는 아무것도 주지말라고 지랄거리자나여 >열받아서 그냥 나와버렸져.. >솔직히 여기서 있는대로 욕을 바가지로 하고싶지만 신성한 인천게시판이니 참아야져... >아무데도 가기시러여..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싶어여. >아무생각하기 싫은데... >엄마는 다 내탓이라고 화내고.... >걜 왜끌고 갔냐고 화내고.. >솔직히 글고 간게 아니라 지가 뒤에서 듣고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거라구여. >저도 솔직히 같이 갈 맘은 조금도 없었는데 >그 앞에 대고 같이 가기 싫다고는 말 못하겠어여. >그래서 그냥 같이 갔는데.. >걔가 그말했을때도 화내고 그러고 싶었는데 워낙 잘우는 애니깐 그말도 못하겠고... >교무실에서 너무 놀라서..... 말도 못했어여.. >정작 우리가 연구부에 갔던 의도와는 다르게 말해지고 있는게...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정말 이래서 맨날 욕먹는구나..가 느껴졌져.. >제가 도중에 갑자기 전과한다고 그런거 정말 선생님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해여 >그래서 말할때도 항상 조심스럽게 말하고 그래서 일이 거의다 해결되었는데... 갑자기 그애가 그러는바람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어여.. >걜 미워하고 싶은게 아니라 너무 속상해서... >모든게 다 내 탓이 된게 억울해서여.. >옛날부터 주임이 짜증나는게 학교버스가 늦은거 뻔히 알면서도 지각했다고 패고 내가 영어점수가 거의 20점가까이 떨어져서 잘못나왔을때도 나더러 니가 잘못본거아니냐고.. 글구 원래제대로된 점수가 다시 나왔을때도 나한테 너 답안지 고친거 아니냐고.. 선생님들한테 얘가 고친거일수도 있으니깐 다시 확인하라고.. 그랬어여... >지가 가르치지도 않는주제에 왜 오버인지.... >너무 짜증나서 학교에서부터 울기시작해서 집에 올때까지 전철안에서도 엄청 울었어여. >다 때려치우고 싶어여.. >이젠 물거품이 되었자나여.. >이럴땐 정말 술마시러가고 싶다.. >낼 칭구나 불러서 맥주나 마시러 가야지.. >제가 가면 중학생이라고(고등학교 명찰보여줘도...) 안주는데 제 칭구랑 가면 걔가 대학생 언니인줄 알고 맥주주져~-_-;; >아아..제길... >암튼 일단 자고 일어나야겠어여... >학원가야져... >구럼 님들 모두들 편히 쉬세여.. >과천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모두모두 욕해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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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328 총체적 위기... 대한남아 2002-02-19 94 0
5327 ㅡ.ㅡ 음... tweetv 2002-02-19 89 0
5326 re : 그럴때 대처법은......... 빗자루 2002-02-19 84 0
5325 오늘 울었어여.. ta1104 2002-02-19 85 0
5324 re : ㅡ.ㅡ 오늘도 한마....... 슬레쉬 2002-02-19 91 0
5323 re : re : 에효,,, 빗자루 2002-02-18 987 0
5322 ㅡ.ㅡ 오늘도 한마디.... tweetv 2002-02-18 86 0
5321 re : 에효,,, rhforhfo 2002-02-18 83 0
5320 에효,,, 빗자루 2002-02-18 86 0
5319 re : 흠..... ta1104 2002-02-18 110 0
5318 re : re : 치오님아........ 빗자루 2002-02-17 810 0
5317 re : re : 으메 추운....... 슬레쉬 2002-02-17 746 0
5316 re : 헙! 슬레쉬 2002-02-17 84 0
5315 코믹~~~ ta1104 2002-02-17 96 0
5314 re : 치오님아...ㅜ.ㅜ ta1104 2002-02-17 88 0
5313 re : 으메 추운거... ta1104 2002-02-17 122 0
5312 당연히.... ta1104 2002-02-17 925 0
5311 으메 추운거... tweetv 2002-02-17 90 0
5310 근데 여긴 뭐하는 클럽인가요....... naru~ 2002-02-17 99 0
5309 아..피곤해라.. 빗자루 2002-02-17 1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