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온 Wrote…
>봉쥬르, 무슈, 마드모아젤~?
>부잘레비엥?
>모아 트레스비엥~
>안녕하슈 열분들~!
결국 위의 고난도의 언어들이 뜻하는것은 인사였군요.. -_-;;
>에구에구
>오늘도 기분조은... 아아니.... 왠지 앞날이 캄캄한...
>오늘 저 오티가여
>근데 학교근처에서 한다닌깐 애들이 다 막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점심때 숙대입구쪽에 가서 알아볼려구여
>제길...-_-;;;
음.. 오늘도 엄청난 역사를 만드시는 치온님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숙대입구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300미터 뛰면 우리 회사가 나옵니다.
>피곤해죽갔는데... 하지만 우리 귀여운 애들을 위해서라면...;;
>열분 저 어제 옷샀어여~~
>그러나 왠지 개운치 않은 기분은...
>아 글구 머리도 잘랐어여
>ㅋㄷ~ 필을 바꿔봤져
>가르마를 옆가름마로...;;;
>실은 머리 좀만 층치라고했더니 가름마만 만들어놓대여-_-;
>애들이 훨씬 낫다고 그래서 기뿜~~에 또 후후..
저도 머리를 잘랐습니다.(이런 우연이!) 머리가 어깨까지 왔었지요.
그러다가, 확! 잘라서, 이제는 그냥 보통 고딩애들 머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에도 용석군의 글에 리플 달았듯이, 누가보면 순딩이라고 놀릴정도입니다.
>잠옷을 샀는데여(아..이 충동구매....ㅠㅠ)
>테디베어 잠옷이에여
>후후.. 넘 귀여워서 보자마자 사버린... 지금 입고 있는....후후후후후후
>이게 과연 몇달이나 입을지...
>걱정..
음.. 충동구매.. 저도 물론 있지요. 저에게 충동구매라는 것은....
음.. 악기 구매와 직결되지요. 옷 신경 안쓰죠, 머리 신경 안쓰니까
분명 음악할때는 거리의 시인이 되겠지요.(이때 제가 생긴게 제일 무섭다더군요.)
>암튼 오늘 저 열시미 놀다올렵니다
>낼부턴 공부해야지-_-;;
>아시져? 이런말 맨날 하고 안하는거....
>울엄마가 잠옷보고 지금 혀차고계시네....;;
제가 가끔 좀 비싸보이는 guitar 장비 셋을 보시고는 눈이 동그래져서 나가
시곤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 대부분이 20만원 이상을 호가합니다.
>구럼 님들 열시미 쉬시고
>잼있게 사세용~
>갑작스레 사람들이 마니 오니 좋넹~~
>구럼 ㅃ~~
>오흐부아~~~~~~~~~~~~~~~~~~~~~~~~~~~~~~~~~~~~~~~~
>
치온님도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마지막 말의 뜻은.. 대충 뉘앙스로 보거니와, 안녕히.. 라는 것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틀리면 개망신입니다. ㅜㅜ
>치온 Wrote... >봉쥬르, 무슈, 마드모아젤~? >부잘레비엥? >모아 트레스비엥~ >안녕하슈 열분들~! 결국 위의 고난도의 언어들이 뜻하는것은 인사였군요.. -_-;; >에구에구 >오늘도 기분조은... 아아니.... 왠지 앞날이 캄캄한... >오늘 저 오티가여 >근데 학교근처에서 한다닌깐 애들이 다 막더라구여 >그래서 오늘 점심때 숙대입구쪽에 가서 알아볼려구여 >제길...-_-;;; 음.. 오늘도 엄청난 역사를 만드시는 치온님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숙대입구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300미터 뛰면 우리 회사가 나옵니다. >피곤해죽갔는데... 하지만 우리 귀여운 애들을 위해서라면...;; >열분 저 어제 옷샀어여~~ >그러나 왠지 개운치 않은 기분은... >아 글구 머리도 잘랐어여 >ㅋㄷ~ 필을 바꿔봤져 >가르마를 옆가름마로...;;; >실은 머리 좀만 층치라고했더니 가름마만 만들어놓대여-_-; >애들이 훨씬 낫다고 그래서 기뿜~~에 또 후후.. 저도 머리를 잘랐습니다.(이런 우연이!) 머리가 어깨까지 왔었지요. 그러다가, 확! 잘라서, 이제는 그냥 보통 고딩애들 머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에도 용석군의 글에 리플 달았듯이, 누가보면 순딩이라고 놀릴정도입니다. >잠옷을 샀는데여(아..이 충동구매....ㅠㅠ) >테디베어 잠옷이에여 >후후.. 넘 귀여워서 보자마자 사버린... 지금 입고 있는....후후후후후후 >이게 과연 몇달이나 입을지... >걱정.. 음.. 충동구매.. 저도 물론 있지요. 저에게 충동구매라는 것은.... 음.. 악기 구매와 직결되지요. 옷 신경 안쓰죠, 머리 신경 안쓰니까 분명 음악할때는 거리의 시인이 되겠지요.(이때 제가 생긴게 제일 무섭다더군요.) >암튼 오늘 저 열시미 놀다올렵니다 >낼부턴 공부해야지-_-;; >아시져? 이런말 맨날 하고 안하는거.... >울엄마가 잠옷보고 지금 혀차고계시네....;; 제가 가끔 좀 비싸보이는 guitar 장비 셋을 보시고는 눈이 동그래져서 나가 시곤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 대부분이 20만원 이상을 호가합니다. >구럼 님들 열시미 쉬시고 >잼있게 사세용~ >갑작스레 사람들이 마니 오니 좋넹~~ >구럼 ㅃ~~ >오흐부아~~~~~~~~~~~~~~~~~~~~~~~~~~~~~~~~~~~~~~~~ > 치온님도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마지막 말의 뜻은.. 대충 뉘앙스로 보거니와, 안녕히.. 라는 것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틀리면 개망신입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