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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열분...... 하기 힘든말...못하겠져?
인천

음. 가치는 항상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커가면서 진리를 깨닫게 되는거에요. 그렇지만 어른들은 상처를 줘야지만

성장해 나간다는 변태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물론 안 그런 분도 

계시지만요.

학생이기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가치가있고, 직장인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껏 해 봐야 학생때 가지고 있는 가치보다는 

훨씬 싸구려입니다. 한마디로 어른들의 사회는 좀 유치한 편이죠.

그러니까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 데이, 그리고 만우절이 튀어나온거에요.

그리고. 가급적 고민이나 말못할 사연이 있다면, 우리 메일로 나눠 보는게 어때요?

 

>치온 Wrote…
>실은 오늘 심각하지만...
>이 말 하면 사람들이 시러할까봐 역시 못하겠다..
>에고에고..
>여기 계신 분들은 믿지만 첨 오신 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바..
>그냥 혼자 주절거릴게여
>아무튼 오늘 저한테 있어선 무지 중요한 날이었거든여
>심각하고.. 암튼.... 어쩌면 제 인생 전반에 있어서 가장 힘든 고비일수도......
>거지가 되는것보다 어쩌면 목숨하고 상관있을법한 일이었지만..
>다행히 제가 빨리 결정했기때문에 늦진 않았어여..
>에효..
>역시 결과는 제가 생각한대로였지만.....
>힘드네여 
>이대로 자퇴하고 1년 푹 쉬고 싶다.. 구치만 역시 끝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겠져...
>그저께 첨으로 제 심정하고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말했더니 엄마가 당황해하시더라구여...
>충격이 크셨는지...
>지금은 마니 가라앉으셨지만...
>^^;;
>그냥 혼자 주절거리려니 생각해주세여
>제 상황을 아는 사람은 2사람 뿐이에여..
>원래 3사람인데 1놈은 만우절날 말했다고 뻥쳤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래, 그냥 그렇게 생각해라 라고 말했져.
>또 한애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한애는 진짜로 걱정하더라구여
>제 얼굴만 보면 울려고하고...
>정말 사랑하는 친구지만 제가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맨날 구박하는게 미안해여. 그래도 제일 사랑해여
>앞으로 힘들겠지만 노력할래여..
>빨리 나아야져..
>아무튼 열분 오늘 또 혼자 주절거리네여..
>죄송함다
>그래도 여기 오면 님들이 잘해주셔서 맘이 편해여
>정모에 다들 오실건가여?
>저 오고 싶은데...
>^^;;
>구럼 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용~~~~~~~~~
>지는 이만 갑니다~~~~
>ㅃㅃ~~~~~~~~~


re : 열분...... 하기 힘든말...못하겠져?

음. 가치는 항상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커가면서 진리를 깨닫게 되는거에요. 그렇지만 어른들은 상처를 줘야지만 성장해 나간다는 변태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어요. 물론 안 그런 분도  계시지만요. 학생이기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가치가있고, 직장인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껏 해 봐야 학생때 가지고 있는 가치보다는  훨씬 싸구려입니다. 한마디로 어른들의 사회는 좀 유치한 편이죠. 그러니까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 데이, 그리고 만우절이 튀어나온거에요. 그리고. 가급적 고민이나 말못할 사연이 있다면, 우리 메일로 나눠 보는게 어때요? >치온 Wrote... >실은 오늘 심각하지만... >이 말 하면 사람들이 시러할까봐 역시 못하겠다.. >에고에고.. >여기 계신 분들은 믿지만 첨 오신 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바.. >그냥 혼자 주절거릴게여 >아무튼 오늘 저한테 있어선 무지 중요한 날이었거든여 >심각하고.. 암튼.... 어쩌면 제 인생 전반에 있어서 가장 힘든 고비일수도...... >거지가 되는것보다 어쩌면 목숨하고 상관있을법한 일이었지만.. >다행히 제가 빨리 결정했기때문에 늦진 않았어여.. >에효.. >역시 결과는 제가 생각한대로였지만..... >힘드네여  >이대로 자퇴하고 1년 푹 쉬고 싶다.. 구치만 역시 끝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겠져... >그저께 첨으로 제 심정하고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말했더니 엄마가 당황해하시더라구여... >충격이 크셨는지... >지금은 마니 가라앉으셨지만... >^^;; >그냥 혼자 주절거리려니 생각해주세여 >제 상황을 아는 사람은 2사람 뿐이에여.. >원래 3사람인데 1놈은 만우절날 말했다고 뻥쳤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래, 그냥 그렇게 생각해라 라고 말했져. >또 한애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한애는 진짜로 걱정하더라구여 >제 얼굴만 보면 울려고하고... >정말 사랑하는 친구지만 제가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맨날 구박하는게 미안해여. 그래도 제일 사랑해여 >앞으로 힘들겠지만 노력할래여.. >빨리 나아야져.. >아무튼 열분 오늘 또 혼자 주절거리네여.. >죄송함다 >그래도 여기 오면 님들이 잘해주셔서 맘이 편해여 >정모에 다들 오실건가여? >저 오고 싶은데... >^^;; >구럼 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용~~~~~~~~~ >지는 이만 갑니다~~~~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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