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감탄하기에는 이미 4일이나 지났고, 내일은 공휴일이지요.
그렇지만, 피부로 와 닿는 느낌은 이미 5월이나 다름 없는것 같아요.
정말로 5월이 된다면... 아마도 더 따뜻해 지겠지요.
흠.. 오늘부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전시회를 갖어요.
오전에 전시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지금은 거래처 입니다.
다른 날 처럼 그다지 의미 있는 달은 아닌듯 하네요.
회사에 다니게 되면, 이토록 개성이라는 개성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학생때가 그립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제안된 자유가 보장되는것.. 후에는 좀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요.
아뭏든, 최근 병원에서 자꾸 쉬라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쉬게 된다면 돈은 벌수 없겠죠.
“진퇴양난”
제목대로 감탄하기에는 이미 4일이나 지났고, 내일은 공휴일이지요. 그렇지만, 피부로 와 닿는 느낌은 이미 5월이나 다름 없는것 같아요. 정말로 5월이 된다면... 아마도 더 따뜻해 지겠지요. 흠.. 오늘부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전시회를 갖어요. 오전에 전시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지금은 거래처 입니다. 다른 날 처럼 그다지 의미 있는 달은 아닌듯 하네요. 회사에 다니게 되면, 이토록 개성이라는 개성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학생때가 그립지만, 그래도 그때보다는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아주 제안된 자유가 보장되는것.. 후에는 좀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요. 아뭏든, 최근 병원에서 자꾸 쉬라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쉬게 된다면 돈은 벌수 없겠죠. "진퇴양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