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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왠지....
인천

자꾸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활을 하면 할수록 나는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생겨난다는거..
진짜 가식같지 않나여?
전 진짜 가식쟁이입니다.
역겨울정도로 가식쟁이입니다.
실은 착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은 주제에 지나칠정도로 가식적입니다.
차라리 내멋대로였던 때가 좋았습니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버리고
맘에 안들면 다 집어치우고...
그게 나입니다.
어차피 사는게 똑같은거 살아서 뭐할까여..
이쁘지도 않은게 잘난척하면 뭐할까여..
제 자신이 정말 역겹게 느껴지네여..
다른 사람 앞에서는 배시시 잘도 웃는 주제에..
속으로는 욕지거리나해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살아갈수 있는 방식이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하지만..
진짜로 이 망할 놈의 세상은 가식거리아닌가여?
내가 원해서 그런게 아닌데..
저는 분명 자유가 있다고 하는 나라에서는 살지만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만 있고 싶은데..
아무도 절 가만 두지 않네여
겉으로는 그래~ 뭐든지 부탁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날 내버려뒀으면.. 하지만.. 아무도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주스러운 인간들... 역겹기 짝이 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모두 내 앞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여
그 구역질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면 한대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그 앞에서 천사처럼 웃고 있어야 하는 날보면..
한심해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정말 더럽습니다
그런데도 죽어라고 살아남기위해 별짓다하는 제가 더 더럽습니다
오늘도 헛소리만 해댔네여
그냥.. 옛날부터 느꼈던거라..
암울했던거 죄송함다
-_-  _ _ 


왠지....

자꾸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활을 하면 할수록 나는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생겨난다는거.. 진짜 가식같지 않나여? 전 진짜 가식쟁이입니다. 역겨울정도로 가식쟁이입니다. 실은 착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은 주제에 지나칠정도로 가식적입니다. 차라리 내멋대로였던 때가 좋았습니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버리고 맘에 안들면 다 집어치우고... 그게 나입니다. 어차피 사는게 똑같은거 살아서 뭐할까여.. 이쁘지도 않은게 잘난척하면 뭐할까여.. 제 자신이 정말 역겹게 느껴지네여.. 다른 사람 앞에서는 배시시 잘도 웃는 주제에.. 속으로는 욕지거리나해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살아갈수 있는 방식이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하지만.. 진짜로 이 망할 놈의 세상은 가식거리아닌가여? 내가 원해서 그런게 아닌데.. 저는 분명 자유가 있다고 하는 나라에서는 살지만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만 있고 싶은데.. 아무도 절 가만 두지 않네여 겉으로는 그래~ 뭐든지 부탁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날 내버려뒀으면.. 하지만.. 아무도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주스러운 인간들... 역겹기 짝이 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모두 내 앞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여 그 구역질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면 한대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그 앞에서 천사처럼 웃고 있어야 하는 날보면.. 한심해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정말 더럽습니다 그런데도 죽어라고 살아남기위해 별짓다하는 제가 더 더럽습니다 오늘도 헛소리만 해댔네여 그냥.. 옛날부터 느꼈던거라.. 암울했던거 죄송함다 -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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