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회 나오면 더 그래. 나보다 실력자들이 깔려 있으니까.
뭘 하더라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멋대로 하고 싶어도, 어른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고 말야.
그런데도, 사회는 굴러가잖냐. 참지 않으면 다 할수 없는 일일거야.
요즘세상에 인내 하는 것도 참 짜증나고 힘든일이지만, 그걸 지켜야 하는건
변함 없을거야. 에고.. 누가 만든 법칙인지.. 그것때문에 나도 힘들다.
쩝.. 계룡산 갔다 와서 성인 군자나 되볼까나..
>치온 Wrote…
>자꾸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활을 하면 할수록 나는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생겨난다는거..
>진짜 가식같지 않나여?
>전 진짜 가식쟁이입니다.
>역겨울정도로 가식쟁이입니다.
>실은 착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은 주제에 지나칠정도로 가식적입니다.
>차라리 내멋대로였던 때가 좋았습니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버리고
>맘에 안들면 다 집어치우고...
>그게 나입니다.
>어차피 사는게 똑같은거 살아서 뭐할까여..
>이쁘지도 않은게 잘난척하면 뭐할까여..
>제 자신이 정말 역겹게 느껴지네여..
>다른 사람 앞에서는 배시시 잘도 웃는 주제에..
>속으로는 욕지거리나해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살아갈수 있는 방식이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하지만..
>진짜로 이 망할 놈의 세상은 가식거리아닌가여?
>내가 원해서 그런게 아닌데..
>저는 분명 자유가 있다고 하는 나라에서는 살지만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만 있고 싶은데..
>아무도 절 가만 두지 않네여
>겉으로는 그래~ 뭐든지 부탁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날 내버려뒀으면.. 하지만.. 아무도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주스러운 인간들... 역겹기 짝이 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모두 내 앞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여
>그 구역질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면 한대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그 앞에서 천사처럼 웃고 있어야 하는 날보면..
>한심해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정말 더럽습니다
>그런데도 죽어라고 살아남기위해 별짓다하는 제가 더 더럽습니다
>오늘도 헛소리만 해댔네여
>그냥.. 옛날부터 느꼈던거라..
>암울했던거 죄송함다
>-_- _ _
그건 사회 나오면 더 그래. 나보다 실력자들이 깔려 있으니까. 뭘 하더라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 멋대로 하고 싶어도, 어른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고 말야. 그런데도, 사회는 굴러가잖냐. 참지 않으면 다 할수 없는 일일거야. 요즘세상에 인내 하는 것도 참 짜증나고 힘든일이지만, 그걸 지켜야 하는건 변함 없을거야. 에고.. 누가 만든 법칙인지.. 그것때문에 나도 힘들다. 쩝.. 계룡산 갔다 와서 성인 군자나 되볼까나.. >치온 Wrote... >자꾸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생활을 하면 할수록 나는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생겨난다는거.. >진짜 가식같지 않나여? >전 진짜 가식쟁이입니다. >역겨울정도로 가식쟁이입니다. >실은 착하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은 주제에 지나칠정도로 가식적입니다. >차라리 내멋대로였던 때가 좋았습니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버리고 >맘에 안들면 다 집어치우고... >그게 나입니다. >어차피 사는게 똑같은거 살아서 뭐할까여.. >이쁘지도 않은게 잘난척하면 뭐할까여.. >제 자신이 정말 역겹게 느껴지네여.. >다른 사람 앞에서는 배시시 잘도 웃는 주제에.. >속으로는 욕지거리나해대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살아갈수 있는 방식이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하지만.. >진짜로 이 망할 놈의 세상은 가식거리아닌가여? >내가 원해서 그런게 아닌데.. >저는 분명 자유가 있다고 하는 나라에서는 살지만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만 있고 싶은데.. >아무도 절 가만 두지 않네여 >겉으로는 그래~ 뭐든지 부탁해~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날 내버려뒀으면.. 하지만.. 아무도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저주스러운 인간들... 역겹기 짝이 없는 인간들 같으니라구.. >모두 내 앞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여 >그 구역질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면 한대 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그 앞에서 천사처럼 웃고 있어야 하는 날보면.. >한심해서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정말 더럽습니다 >그런데도 죽어라고 살아남기위해 별짓다하는 제가 더 더럽습니다 >오늘도 헛소리만 해댔네여 >그냥.. 옛날부터 느꼈던거라.. >암울했던거 죄송함다 >-_-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