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마우스 가지고 계신분은 그냥 가운데 버튼을 아래로 굴려도
무방합니다. 거기 새로운 것을 보게 되었어요.
이사이트가 1998년에 탄생했다네요.
제가 99년에 가입했으니까, 저는 이제 횟수로 3년되는회원입니다.
예전의 케이제이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때는 지금처럼 많은 구성이 아닌 간단한 구조(?)의 클럽이었어요.
물론 대화방도 지금과 같이 빠르지 않았고, (그랬기에 사람들이
한자 한자 많은 생각을 하면서 대화를 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대화의 수준이 높았습니다.) 가끔 엽기적인 퇴장모드까지 있어서
(이거는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퇴장하는 그런거였지요. 지금은 강퇴시키지 않는 이상에야 절대 못나갑니다.
물론 자기 스스로 나가면 나가지지만~)가끔 재밋는 여담이 나올정도 였으니까
얼마나 정겨웠는지알수 있지요.
다시 그렇게 될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는것보다는
새로운것을 받아 들이며 말이에요.
휠마우스 가지고 계신분은 그냥 가운데 버튼을 아래로 굴려도 무방합니다. 거기 새로운 것을 보게 되었어요. 이사이트가 1998년에 탄생했다네요. 제가 99년에 가입했으니까, 저는 이제 횟수로 3년되는회원입니다. 예전의 케이제이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때는 지금처럼 많은 구성이 아닌 간단한 구조(?)의 클럽이었어요. 물론 대화방도 지금과 같이 빠르지 않았고, (그랬기에 사람들이 한자 한자 많은 생각을 하면서 대화를 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대화의 수준이 높았습니다.) 가끔 엽기적인 퇴장모드까지 있어서 (이거는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퇴장하는 그런거였지요. 지금은 강퇴시키지 않는 이상에야 절대 못나갑니다. 물론 자기 스스로 나가면 나가지지만~)가끔 재밋는 여담이 나올정도 였으니까 얼마나 정겨웠는지알수 있지요. 다시 그렇게 될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요. 그때로 돌아가는것보다는 새로운것을 받아 들이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