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8월 20일 이었군요.
하핫. 오늘은 2002년 6월 14일 이니까, 좀 되었네요.
그때 여기에 계셨던 분들이 보고 싶네요.
이거 망연자실하게 뭐라 그러는것은 아니고, 정말로요~
휘슬러라 불리웠던 이사님, 그리고, 철주형, 싸우나형, 용탁이형
(형 이번엔 포도 즙 정말 살께~!)
수열형, 그다음 교주님(山本), 이시스 누나, 민규형등.
그리고 동생들. 케이뤼~, 남자 아리마군, 그리고 하리군, 하버군,
또 누가 있더라..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지금껏 이 사이트 때문에 만남이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나열할만큼 기억해 내려 하지만, 갑자기 생각하려니
안되네요.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2000년 8월 20일 이었군요. 하핫. 오늘은 2002년 6월 14일 이니까, 좀 되었네요. 그때 여기에 계셨던 분들이 보고 싶네요. 이거 망연자실하게 뭐라 그러는것은 아니고, 정말로요~ 휘슬러라 불리웠던 이사님, 그리고, 철주형, 싸우나형, 용탁이형 (형 이번엔 포도 즙 정말 살께~!) 수열형, 그다음 교주님(山本), 이시스 누나, 민규형등. 그리고 동생들. 케이뤼~, 남자 아리마군, 그리고 하리군, 하버군, 또 누가 있더라..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지금껏 이 사이트 때문에 만남이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나열할만큼 기억해 내려 하지만, 갑자기 생각하려니 안되네요. 천천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