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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a 이게 워떡게 된 일이여?←운영자입니다.
인천

먼저 하루님의 인천 게시판의 입성을 환영합니다. ^ ^

이곳에서의 중견 회원이고요. 나이는 23세 남자입니다.

저는 주안에 있지요.

하지만 주 활동무대는 서울입니다. 직딩인 관계로요. ^ ^

그냥 음악 좋아하고, 기타 치는 거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아.. 그리고.. 게시판 회원들의 (슬레쉬 해석대로)소개..

승선씨께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그래도 이곳을

생각해 주시는 분들중 몇몇 되지 않는 분이지요.

인간성은 보장해 드립니다.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적극적의 한 부분이라는거

아시죠? ^ ^;;

그리고 승선님의 홈페이지 역시 있습니다. 이곳처럼 연합 교류의

성향을 띠고 있고요. 사실상 이곳보다는 더 많은 그리고 더 괜찮은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배경음악도 이곳보다는 훌륭하지요.

이 홈페이지를 찾아 가시는 방법은. 인천 게시판 하단에, 보시면

움직이는 배너 보이실거에요. 그 옆에 붉은 색으로 디자인된 배너를

클릭하시면 승선님과 그의 동료분들의 연합 홈페이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꼭 한번 들러 주시고, 많은 정보를 입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愛話>

두두둥... 정적이 흐르는 사나이지요. 요즘 매우 creep한가 봅니다.

군대문제가 이제 제법 가까히 있는 친구인데, 그것때문에 자기 장래에

고민 많이 하는 친구입니다. 마찬가지고 승선님과 같은 종족이고

(승선님도 남자입니다.)

역시 인간성 보장합니다. 아직 조금 어린 친구고요.

나머지는 자기가 알아서 소개 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 친구도 승선님처럼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는 http://aiwa.ca.to/ 이지요. 이쁜 강아지그림으로 인해 마음이

편안해 지지만, 아직은 서서히 발전단계에 있는 홈페이지 입니다.

(치온)

이 아이는 고딩입니다. 일단 고딩이란는 이유 하나 만으로 참 부러운 소녀이지요.

사진 간흑 올립니다. 상당히 귀여운 타입? 나중에 청순가련형의

여인으로 갈 확률이 높은 학생입니다.

성격은.. 음.. 활발합니다.(하지만 망설여집니다. -_-;;)

회지 보내준다면서 아직까지 그것을 미루고 있는 소녀.. 쩝..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은 꼭 잊지 않더랩니다.

정 많고 슬픔이 어딘가 모르게 서려있는 듯한 분위기가 있지요.

가끔 그것에 복받혀서...(그뒤로는 비밀!)

역시 좋은 사람입니다. 개성 있고, 건방지고, 까불고.

그래도 이쁩니다. ㅜㅜ

빗자루(bizalu)←부운영자

남자이고 올해로 20살의 청년입니다. 19세였던가? 햇갈리지만,

아뭏든 주변에서는 아무래도 꽃미남으로 불리나 봅니다.

사실 이것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가끔 어쩌다가 한번 볼때도 손꾸락에 반지..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제 옆구리는 한 없이 시렵기 때문이지만, 하하하

그래도 말 없고, 음.. 굳이 비교하자면? 여자들이 보는 순정만화에

나오는 얼굴은 적당히 터프한 남자정도?

하지만 결정적인 결함도 있습니다. 이것 또한 나중에 많이

친해 지신 다음에 서서히 캐물어보시길~ ^ ^;;


⊙⊙a 이게 워떡게 된 일이여?←운영자입니다.

먼저 하루님의 인천 게시판의 입성을 환영합니다. ^ ^ 이곳에서의 중견 회원이고요. 나이는 23세 남자입니다. 저는 주안에 있지요. 하지만 주 활동무대는 서울입니다. 직딩인 관계로요. ^ ^ 그냥 음악 좋아하고, 기타 치는 거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아.. 그리고.. 게시판 회원들의 (슬레쉬 해석대로)소개.. 승선씨께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그래도 이곳을 생각해 주시는 분들중 몇몇 되지 않는 분이지요. 인간성은 보장해 드립니다.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적극적의 한 부분이라는거 아시죠? ^ ^;; 그리고 승선님의 홈페이지 역시 있습니다. 이곳처럼 연합 교류의 성향을 띠고 있고요. 사실상 이곳보다는 더 많은 그리고 더 괜찮은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배경음악도 이곳보다는 훌륭하지요. 이 홈페이지를 찾아 가시는 방법은. 인천 게시판 하단에, 보시면 움직이는 배너 보이실거에요. 그 옆에 붉은 색으로 디자인된 배너를 클릭하시면 승선님과 그의 동료분들의 연합 홈페이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꼭 한번 들러 주시고, 많은 정보를 입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愛話> 두두둥... 정적이 흐르는 사나이지요. 요즘 매우 creep한가 봅니다. 군대문제가 이제 제법 가까히 있는 친구인데, 그것때문에 자기 장래에 고민 많이 하는 친구입니다. 마찬가지고 승선님과 같은 종족이고 (승선님도 남자입니다.) 역시 인간성 보장합니다. 아직 조금 어린 친구고요. 나머지는 자기가 알아서 소개 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 친구도 승선님처럼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소는 http://aiwa.ca.to/ 이지요. 이쁜 강아지그림으로 인해 마음이 편안해 지지만, 아직은 서서히 발전단계에 있는 홈페이지 입니다. (치온) 이 아이는 고딩입니다. 일단 고딩이란는 이유 하나 만으로 참 부러운 소녀이지요. 사진 간흑 올립니다. 상당히 귀여운 타입? 나중에 청순가련형의 여인으로 갈 확률이 높은 학생입니다. 성격은.. 음.. 활발합니다.(하지만 망설여집니다. -_-;;) 회지 보내준다면서 아직까지 그것을 미루고 있는 소녀.. 쩝..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은 꼭 잊지 않더랩니다. 정 많고 슬픔이 어딘가 모르게 서려있는 듯한 분위기가 있지요. 가끔 그것에 복받혀서...(그뒤로는 비밀!) 역시 좋은 사람입니다. 개성 있고, 건방지고, 까불고. 그래도 이쁩니다. ㅜㅜ 빗자루(bizalu)←부운영자 남자이고 올해로 20살의 청년입니다. 19세였던가? 햇갈리지만, 아뭏든 주변에서는 아무래도 꽃미남으로 불리나 봅니다. 사실 이것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가끔 어쩌다가 한번 볼때도 손꾸락에 반지..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제 옆구리는 한 없이 시렵기 때문이지만, 하하하 그래도 말 없고, 음.. 굳이 비교하자면? 여자들이 보는 순정만화에 나오는 얼굴은 적당히 터프한 남자정도? 하지만 결정적인 결함도 있습니다. 이것 또한 나중에 많이 친해 지신 다음에 서서히 캐물어보시길~ ^ ^;;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108 ㉭ㅏ루 ㆀ 님~ 빗자루 2002-07-24 83 0
6107 케제부흥... 빗자루 2002-07-24 98 0
6106 re : ⊙⊙a 이게 워떡게....... 빗자루 2002-07-24 86 0
6105 어제 저녁 부터.... sunlee 2002-07-24 99 0
6104 re : ⊙⊙a 이게 워떡게....... ta1104 2002-07-24 93 0
6103 re : 제 소개를 안했나여....... ta1104 2002-07-24 793 0
6102 re : 이럴때 정말 너무너....... ta1104 2002-07-24 818 0
6101 제 소개를 안했나여??ㅋ hotel00 2002-07-24 803 0
6100 re : 우와~세상에!! hotel00 2002-07-24 329 0
6099 ⊙⊙a 이게 워떡게 된 일이....... 슬레쉬 2002-07-24 101 0
6098 ㉭ㅏ루 ㆀ 님 보세요!! 빗자루 2002-07-24 94 0
6097 슬래쉬형... 빗자루 2002-07-24 890 0
6096 re : 하루님.... sunlee 2002-07-24 100 0
6095 하루님.... sunlee 2002-07-24 89 0
6094 re : re : re : ....... hotel00 2002-07-24 90 0
6093 re : re : 대~ 화방....... sunlee 2002-07-23 93 0
6092 re : 대~ 화방~!! 짝....... hotel00 2002-07-23 790 0
6091 re : re : 신성우의,....... sunlee 2002-07-23 97 0
6090 re : 신성우의,, hotel00 2002-07-23 97 0
6089 re : 제 소개를 안했나여....... sunlee 2002-07-23 1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