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즛...
-_-;;
제가 아팠을땐 엄마가 있어줬져-_-;;
아팠을때 엄마가 없음 무지 화가났져-_-
그래도 아팠을때 제일 사랑받으니깐.. 관심도 마니 받구..
맨날 오빠한테 뒤쳐져서 관심밖이다 보니깐
그래도 아프면 엄마가 잘해주자나여
그래서 아플땐 엄마 손 잡고 절대 안놔줬어여
밥도 못하게 하고...
어디 가지 말라고 그러고...
^^;;;
그래서 아주 어렸을때부터 괜히 다쳐서 들어오구 아프다고 꾀병부리구 그랬어여^^;;;;;
칭구나 이런것도 다 필요없다고 느낄때가 아플때에여
그땐 엄마아빠만 필요하니깐....;;
엄마아빠한테 관심만 받을수 있으면 아픈것도 좋았어여-_-;;
암튼..
머...
저한텐 아픈게 행복이었네여;;
즈즛... -_-;; 제가 아팠을땐 엄마가 있어줬져-_-;; 아팠을때 엄마가 없음 무지 화가났져-_- 그래도 아팠을때 제일 사랑받으니깐.. 관심도 마니 받구.. 맨날 오빠한테 뒤쳐져서 관심밖이다 보니깐 그래도 아프면 엄마가 잘해주자나여 그래서 아플땐 엄마 손 잡고 절대 안놔줬어여 밥도 못하게 하고... 어디 가지 말라고 그러고... ^^;;; 그래서 아주 어렸을때부터 괜히 다쳐서 들어오구 아프다고 꾀병부리구 그랬어여^^;;;;; 칭구나 이런것도 다 필요없다고 느낄때가 아플때에여 그땐 엄마아빠만 필요하니깐....;; 엄마아빠한테 관심만 받을수 있으면 아픈것도 좋았어여-_-;; 암튼.. 머... 저한텐 아픈게 행복이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