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왔어. 여기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지.
대화방 같은 곳이 아니었으면 해. 여긴 폭설도 없고
폭우도 없는 그런 조용한 곳.... 너는 이 조용한곳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면 돼. 그리고 가끔 느껴보렴.
>안지혜 Wrote…
>음..다들 바쁘게 사는군여..나두 요즘 바빠여..병간호하느라고..아직도.. 아프셔서리..퇴원하셨는뎅..병명이 없다는군여..그래서 퇴원은 했지만..날마다 잠을 못주무셔서리.뜬눈으로 날을 지새워요..그래서인지 눈만 쏙 들어가 버린 느낌이 들어요..울엄마가 우리 집에서 어떤 분인지 절실히 느끼는 중이뎅..엄마가 기운이 넘칠때..나에게 고함지르며 혼낼때가 더 그리워요..병이란게 사람을 너무 나약하게 만들어여..케이제이 식구들은 아프지마여..
>아프면..마음이 많이 상해여..아~~
>그리고 역시 미니는 욜씸히 들어오는구나..미니 이름이 많아서 넘 좋당..히~ 그리고 다이님 일본에 잘갔다오시구여..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 고마워요..다음에는 더 좋은 이야기 쓸께여..히히~그럼~(죄송 다들 아이디를 기억하지 못해서 아디를 쓰지 못함을 이해바람..)너무 서운해 하심 안돼여..제가 바보라서여~~히히~ 헤죽이로 바꿀끼여?..
>
잘왔어. 여기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지.
대화방 같은 곳이 아니었으면 해. 여긴 폭설도 없고
폭우도 없는 그런 조용한 곳.... 너는 이 조용한곳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면 돼. 그리고 가끔 느껴보렴.
>안지혜 Wrote...
>음..다들 바쁘게 사는군여..나두 요즘 바빠여..병간호하느라고..아직도.. 아프셔서리..퇴원하셨는뎅..병명이 없다는군여..그래서 퇴원은 했지만..날마다 잠을 못주무셔서리.뜬눈으로 날을 지새워요..그래서인지 눈만 쏙 들어가 버린 느낌이 들어요..울엄마가 우리 집에서 어떤 분인지 절실히 느끼는 중이뎅..엄마가 기운이 넘칠때..나에게 고함지르며 혼낼때가 더 그리워요..병이란게 사람을 너무 나약하게 만들어여..케이제이 식구들은 아프지마여..
>아프면..마음이 많이 상해여..아~~
>그리고 역시 미니는 욜씸히 들어오는구나..미니 이름이 많아서 넘 좋당..히~ 그리고 다이님 일본에 잘갔다오시구여..그리고 다른 모든 분들 고마워요..다음에는 더 좋은 이야기 쓸께여..히히~그럼~(죄송 다들 아이디를 기억하지 못해서 아디를 쓰지 못함을 이해바람..)너무 서운해 하심 안돼여..제가 바보라서여~~히히~ 헤죽이로 바꿀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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