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노래도 생각 나는데.....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앞으로앞으로......
헤헤 고무줄놀이 하던 여자애들 앞에 조르리고 앉아서...구경하던때가 생각나는군.....
하하하
왜 구경을 했냐는 비밀이다...
>PANTERA Wrote…
>진짜루 심심한가 보군..
>하핫 차라리 친구들하고 노는건 어떨까 하는데?
>아직 집안에 틀어 박혀 지낼 나이는 아닌것 같어~
>차라리 고무줄을 하던가
>흠 고무줄 하니까 예전에 여자애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며 하더군~
>”장난감 기차가 칙칙 떠나간다 과자와 사탕을 싣고서~....”(맞나?)
>후훗 고무줄 자르기는 참 재미있었지 하하하
>
>>mini Wrote…
>>하암....심심하당...
>>광주방사람들은 다 어디갔노...
>>왠 사투리....(자기가 써놓고는 보고 놀라는 막내)
>>피아노를 막 치고 싶지만..피아노 치는 시간이 넘어서..
>>흑흑 ㅜ.ㅜ
>>
난 이런노래도 생각 나는데.....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앞으로앞으로......
헤헤 고무줄놀이 하던 여자애들 앞에 조르리고 앉아서...구경하던때가 생각나는군.....
하하하
왜 구경을 했냐는 비밀이다...
>PANTERA Wrote...
>진짜루 심심한가 보군..
>하핫 차라리 친구들하고 노는건 어떨까 하는데?
>아직 집안에 틀어 박혀 지낼 나이는 아닌것 같어~
>차라리 고무줄을 하던가
>흠 고무줄 하니까 예전에 여자애들이 이런 노래를 부르며 하더군~
>"장난감 기차가 칙칙 떠나간다 과자와 사탕을 싣고서~...."(맞나?)
>후훗 고무줄 자르기는 참 재미있었지 하하하
>
>>mini Wrote...
>>하암....심심하당...
>>광주방사람들은 다 어디갔노...
>>왠 사투리....(자기가 써놓고는 보고 놀라는 막내)
>>피아노를 막 치고 싶지만..피아노 치는 시간이 넘어서..
>>흑흑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