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모든 아른다운 것을 좋아하여
그것을 찾으며 또한 숭배하느니
시인들 그보다 더 찬미할 게 무엇이랴.
사람은 그 바쁜 나날 속에서도
아름다움으로 해서 영예로운 것.
나 또한 무엇인가를 창조하여
아름다움의 창조를 즐기려 하느니
그 아름다움이 비록 내일 오게 되어
잠을 깬뒤에 기억에만 남아 있는
한낱 꿈속의 빈 말 같다고 해도.
내,모든 아른다운 것을 좋아하여
그것을 찾으며 또한 숭배하느니
시인들 그보다 더 찬미할 게 무엇이랴.
사람은 그 바쁜 나날 속에서도
아름다움으로 해서 영예로운 것.
나 또한 무엇인가를 창조하여
아름다움의 창조를 즐기려 하느니
그 아름다움이 비록 내일 오게 되어
잠을 깬뒤에 기억에만 남아 있는
한낱 꿈속의 빈 말 같다고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