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경어의 쓰임]
♠ ご拜讀(はいどく)いただきたく (×)「ご拜讀」
는 얼핏보면 매우 정중한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존경어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お讀(よ)みいただきたく(읽어 주십사…)」가 바른 표현입니다. 「拜讀」는「拜見(はいけん)」과 같은 겸양어이므로 상대방의 행위에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ご」를 붙여도 존경어가 되지 않습니다.「拜見」을 「拜見いたしました(봤습니다)」라고는 사용해도, 「ご拜見ください」로 사용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단어]
♠ 奢(おご)る (5他) 한턱내다. (5自) 사치하다.
▷ きょうは僕(ぼく)がおごるから,一緖(いっしょ)に行(い)きましょう.
오늘은 내가 살 테니까 같이 갑시다.
▷ おごった暮(く)らしをしている.
사치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
[올바른 경어의 쓰임]
♠ ご拜讀(はいどく)いただきたく (×)「ご拜讀」
는 얼핏보면 매우 정중한 말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존경어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お讀(よ)みいただきたく(읽어 주십사…)」가 바른 표현입니다. 「拜讀」는「拜見(はいけん)」과 같은 겸양어이므로 상대방의 행위에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ご」를 붙여도 존경어가 되지 않습니다.「拜見」을 「拜見いたしました(봤습니다)」라고는 사용해도, 「ご拜見ください」로 사용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단어]
♠ 奢(おご)る (5他) 한턱내다. (5自) 사치하다.
▷ きょうは僕(ぼく)がおごるから,一緖(いっしょ)に行(い)きましょう.
오늘은 내가 살 테니까 같이 갑시다.
▷ おごった暮(く)らしをしている.
사치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