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라도 씹어 보세요~ ^ ^ 의외로 지금 씹는 얼음만큼 상큼한 것도 없을거에요.
아니 그렇게 생각해용~
>놋그릇 Wrote…
>아~~
>정말 피곤하다.
>아침 여섯시에 집나가서 이제 들어와서 씻고 컴터 앞에 않았다.
>내방이 무슨 여관방도 아니고~~*
>쯥~~
>그래도 아직 살만 하다. 샤워하고 나니까 기분이 새롭다.
>이게 사는건가보다.~
>얼른 자야지~~*
>
얼음이라도 씹어 보세요~ ^ ^ 의외로 지금 씹는 얼음만큼 상큼한 것도 없을거에요. 아니 그렇게 생각해용~ >놋그릇 Wrote... >아~~ >정말 피곤하다. >아침 여섯시에 집나가서 이제 들어와서 씻고 컴터 앞에 않았다. >내방이 무슨 여관방도 아니고~~* >쯥~~ >그래도 아직 살만 하다. 샤워하고 나니까 기분이 새롭다. >이게 사는건가보다.~ >얼른 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