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렇게 운좋은 날도 있더라~!
편도 사차선 도로를 육십키로가 조금 넘은 속력으로 이차로 로 달리고 있었다.
중앙선엔 할아버지 한분이 서 계셨다.
계속 나는 가던길을 갔다.
근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건너시기 시작한다.
그것도 빠른 걸음으로 거의 뛰는 수준으로 ~
순간
키~~~끼~~~~~~~~~~~~~~~익~~
핸들을 사정없이 오른쪽으로 꺽음과 동지에 사이드 미러를 쳐다봤다. 끼 ~~
더사정없이 오른쪽으로 꺽었다.
~~~ㄲ ㅣ 이 ㄱ~~~~
할아버지가 내 앞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 왼쪽옆으로 지나간다.
어!! 근데.. 앞에 차가 있다. 브레이크 ~~ 다시 브레이크 ~~
결국 멈출수 있었다.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하요~~!
여러분 운전 조심 합시다.
살다보니 이렇게 운좋은 날도 있더라~! 편도 사차선 도로를 육십키로가 조금 넘은 속력으로 이차로 로 달리고 있었다. 중앙선엔 할아버지 한분이 서 계셨다. <어~! 할아버지가 서있네? 기다리겠지?> 계속 나는 가던길을 갔다. 근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건너시기 시작한다. 그것도 빠른 걸음으로 거의 뛰는 수준으로 ~ 순간 < 젊은 놈 인생 이렇게 끝낼순 없지~ 절대 안돼지~> 키~~~끼~~~~~~~~~~~~~~~익~~ 핸들을 사정없이 오른쪽으로 꺽음과 동지에 사이드 미러를 쳐다봤다. 끼 ~~<다행이다~~휴~> 더사정없이 오른쪽으로 꺽었다. ~~~ㄲ ㅣ 이 ㄱ~~~~ 할아버지가 내 앞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 왼쪽옆으로 지나간다. 어!! 근데.. 앞에 차가 있다. 브레이크 ~~ 다시 브레이크 ~~ 결국 멈출수 있었다. <참 운좋은 놈이다. 인생 쫑~~!! 나는 줄 알았네~~*>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하요~~! 여러분 운전 조심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