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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몸이 열개로 쪼개졌으면 좋겠습니다...
광주

각자 사고 능력과 운동 능력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요 -_-;

이것저것 잡다하게 벌여놓은 일이 많은지라...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것 아닌 일이라거나 언제든지 멈추었다가 나중에 다시 하면 

될 일처럼 보이는 것도 전 제가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재빨리

끝내는 것도 아니면서 미적미적 집적거리거든요 -_-a

그러다보니 당연히 이것 찔끔 저것 찔끔 으으윽!!!

병렬 회로는 전기라도 동시에 일정하게 흘려 보내지만 저는

그것조차 못한답니다. 아시잖아요, 제 슬라임같은 두뇌를 =_=;

거기다가 좀비의 육체이면서 병까지 걸리는 특이체질이라

이번 달 모의고사는 지난 달에 비해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도

못했지요. 아아... 몸이 아파 쉬려고 해도 그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공부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지더군요... 음음... 그러고보니 지금 이 시각에도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하는 인간이 있겠군요 +_+;; 전 이만...

안녕히 주무세욧! (__)


몸이 열개로 쪼개졌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사고 능력과 운동 능력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고요 -_-; 이것저것 잡다하게 벌여놓은 일이 많은지라...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것 아닌 일이라거나 언제든지 멈추었다가 나중에 다시 하면  될 일처럼 보이는 것도 전 제가 한번 손대기 시작하면 재빨리 끝내는 것도 아니면서 미적미적 집적거리거든요 -_-a 그러다보니 당연히 이것 찔끔 저것 찔끔 으으윽!!! 병렬 회로는 전기라도 동시에 일정하게 흘려 보내지만 저는 그것조차 못한답니다. 아시잖아요, 제 슬라임같은 두뇌를 =_=; 거기다가 좀비의 육체이면서 병까지 걸리는 특이체질이라 이번 달 모의고사는 지난 달에 비해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도 못했지요. 아아... 몸이 아파 쉬려고 해도 그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공부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지더군요... 음음... 그러고보니 지금 이 시각에도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하는 인간이 있겠군요 +_+;; 전 이만... 안녕히 주무세욧!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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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7 승남이? ganbaru1212 2003-05-08 353 0
3566 아참! 우동이야기!! 슬레쉬 2003-05-08 419 0
3565 공휴일이다!!!! 슬레쉬 2003-05-08 391 0
3564 오늘은 어린이날이네요.. 다이모노 2003-05-05 354 0
3563 해결되었습니다 ^_^ VKnoT 2003-05-01 308 0
3562 죄송합니다 저는 잘모르겠는데....... 다이모노 2003-05-01 389 0
3561 질문입니다... VKnoT 2003-04-29 928 0
3560 건강 조심하세요오오오~~~ VKnoT 2003-04-28 395 0
3559 충분히 생각하고 뭐고도 없었....... VKnoT 2003-04-23 466 0
3558 일본에서 공부하고싶은 대학생....... RAN 2003-04-22 393 0
3557 충분히 생각하시고 하신일이시....... 다이모노 2003-04-22 710 0
3556 쩝... 잘된 일인지... ....... VKnoT 2003-04-21 360 0
3555 시험 잘 보세요 ^_^ VKnoT 2003-04-21 394 0
3554 오늘은 비가 그쳤네요. 다이모노 2003-04-20 349 0
3553 몸이 열개로 쪼개졌으면 좋겠....... VKnoT 2003-04-19 415 0
3552 다들 중간고사 기간이시죠.. 다이모노 2003-04-15 762 0
3551 지송합니다. 다이모노 2003-04-10 310 0
3550 광주 게시판도 봄기운을 타야....... VKnoT 2003-04-03 531 0
3549 re : 제발! 슬레쉬 2003-03-28 373 0
3548 우캬캬캬~~ ganbaru1212 2003-03-26 6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