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서 식물인간 놀이하다가 왔습니다...
사흘간 열과 오한에 시달리느라 결국엔
부모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응급실로 실려갔더랬죠...
진통제랍시고 주사 맞고 링거 꽂고 누워있는데...
어찌나도 주변이 시끄럽던지...
안아프는 것이 제일입니다...
병원... 없던 병도 생겨서 나올 것 같습디다 -_-;
오늘 병원에서 식물인간 놀이하다가 왔습니다... 사흘간 열과 오한에 시달리느라 결국엔 부모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응급실로 실려갔더랬죠... 진통제랍시고 주사 맞고 링거 꽂고 누워있는데... 어찌나도 주변이 시끄럽던지... 안아프는 것이 제일입니다... 병원... 없던 병도 생겨서 나올 것 같습디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