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티비 채널을 돌리던 중 러브레터 OST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듣지 않았던 유키 사마의 음악을 다시금 듣게 하더군요...
예전엔... 자주 들었죠...
특히 메디테이션을 들을 때마다 떠올라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어요...
지금은 마, 역시 시간이 약이다는 명언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_^;;
여전히 가슴의 둔통은 남아 있지만...
이 정도 후유증은 감수해야 하는 걸까요...? ^_^;
슬라임의 두뇌와... 좀비의 육체를 가지고...
카페인과 니코틴의 힘으로 근근히 버티는 Jake였습니다 ^_^;
偶然にTVチャンネルを回す中ラブレター OSTを見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その間聞かなかったYuki司馬の音楽を再び金聞くようにしますね... この前には... よく入ったんです... 特にメデ−テイションを聞く度に浮び上がって 胸を痛くする人がいたんです... 今は長芋, やっぱり時間が薬だという名言を証明しています ^_^;; 相変らず胸の鈍痛は残っているが... この位後遺症は甘受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 ^_^; スルライムの頭脳と... ゾンビの肉体を持って... カフェインとニコチンの力でグングンヒ堪える Jakeでした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