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승남형을 만난곳...
밤의 유달산은 정말 시원했고, 인근에 커피숍은 사람의 마음을 따스하게 만드는 장소인것 같아요.
책 읽기 좋은 도시~ -_-;;
놀러 가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멍청해서 승남이형이랑 정대형 연락처를 잃어버렸어요. ㅜㅜ
알려 주세요~~~~
なつかしき木浦
初めてスングナムヒョングをマンナンゴッ... 夜の儒逹山は本当に凉しかったし, 隣近にコーヒーショップは人の心を暖かくする場所のようです. 本読みやすい都市‾ -_-;; 遊びに行こうと思うのに, 私がとてもあほうでスングナムイヒョングと正大型連絡先を忘れてしまったんです. お知らせ下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