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까지 잠안자고 버티고 있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서 시계를 보니 20:30…
어두운 방안엔 디지털 카메라와 핸드폰의 충전 완료 불빛만
깜빡이더군요...
사놓았던 바나나는 벌써 군데군데 거뭇거뭇하게 변색되어 있고...
귤과 배는 껍질에 주름이 -_-;
시간만 되면 바로 들고 나간다고 냉장고에 넣지 않았더니만 =_=;
사람들 안만나려고 야간 일 시작한 건데...
괜히 제가 참석한다고 해서 다른 분 못가셨던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다들 즐겁게 보내셨길 바라구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_^;;
14時までザムアンザで頑張っていてからうっかり眠りに入ったが 覚めて時計を見たら 20:30... 暗い方案にはデジタルカメラと携帯電話の充電完了明りだけ ちらつきますね... 買っておいたバナナはもうところどころ点点と黒く変色されていて... 蜜柑と滲む皮にしわが -_-; 時間さえなればすぐ持って出ると冷蔵庫に入れアンアッドニだけ =_=; 人々会わないように夜間仕事始めたことなのに... 訳もなく私が参加するからといって他の方行けなかったのではないか 心配ですね... みんな楽しんだことをバラです, メリークリスマスです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