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さひろ Wrote…
>시의 해석은 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는데요,
>이 시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오늘처럼 기분 나쁜 날에는
>이렇게 시가 약같은 효과를 줬네요.
>
기분나쁜일이 있으셨나요...
후후...*^^*
기분 푸세요...*^^*
>
>
>>*mina* Wrote…
>>드리는 시입니당...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
>>
>まさひろ Wrote...
>시의 해석은 좀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는데요,
>이 시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오늘처럼 기분 나쁜 날에는
>이렇게 시가 약같은 효과를 줬네요.
>
기분나쁜일이 있으셨나요...
후후...*^^*
기분 푸세요...*^^*
>
>
>>*mina* Wrote...
>>드리는 시입니당...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내가 너에에서 나를 찾으려면
>>나는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야 한다
>>바다보다 푸른 하늘을 이고
>>고독한 별빛 램프를 온몸에 내걸면서
>>가을날 쓸쓸히 잎새를 떨구면서
>>
>>그리운 얼굴
>>나뭇가지는 하늘을 우러러 뻗치고
>>한없이 혼자여야만 한다
>>
>>너에게서 나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차라리 한그루의 느티나무가 되어
>>그대 그리워하는 그 행복만으로
>>나뭇가지마다 나의 사랑을 채우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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