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겨우 퇴근시간이에요.
3시에 회사의 아주머니가 과자을 줬으니까
지금 좀 배가 고프지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거 예요.
돈이 없는 것은 정말 힘들워요.
집에 기는 길 뭔가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을 원하면서...
그럼 또 만나요.
>발발 Wrote…
>음..........지갑을 두고 오시다닝...^^;;
>음.......즉석우동.....
>그거 양이 넉넉한가여.?
>음..아니라면 많이 배고프실텐데^^;;
>음.......그거라도 맛있게 드세여^^;;
>배고프시겠어여..^^;;
>회사일 열심히 하시구여 좋은하루 되세여^^
>taejunboy Wrote…
>>어떻게 이런 것이....
>>
>>집에 지갑을 놓아 와버렸습니다.
>>
>>할 수 없네..
>>
>>오늘 점심은 즉석우동1개 이것으로 6시까지
>>
>>지탱해야...ㅠ ㅠ
>>
>>여러분은 맛있게 많이 드세요..
아..겨우 퇴근시간이에요. 3시에 회사의 아주머니가 과자을 줬으니까 지금 좀 배가 고프지만 집에 돌아갈 수 있을거 예요. 돈이 없는 것은 정말 힘들워요. 집에 기는 길 뭔가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을 원하면서... 그럼 또 만나요. >발발 Wrote... >음..........지갑을 두고 오시다닝...^^;; >음.......즉석우동..... >그거 양이 넉넉한가여.? >음..아니라면 많이 배고프실텐데^^;; >음.......그거라도 맛있게 드세여^^;; >배고프시겠어여..^^;; >회사일 열심히 하시구여 좋은하루 되세여^^ >taejunboy Wrote... >>어떻게 이런 것이.... >> >>집에 지갑을 놓아 와버렸습니다. >> >>할 수 없네.. >> >>오늘 점심은 즉석우동1개 이것으로 6시까지 >> >>지탱해야...ㅠ ㅠ >> >>여러분은 맛있게 많이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