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2개월정도로, 21세기가 됩니다.
이 21세기의 식문화가, 어떠한 방향에 진행해갈까, 물론 아직 모르지만, 식품제조수단의 표준화경쟁과,
유전자다시 짜기에 의한, 원재료농산물의
사용이 활발화하는 것은, 잘못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으로는, 대장균 O157,환경호르몬,
dioxine, 수정란의 조작에 의한 Kroon동물이나 화학물질을 대량에 첨가한 사료
에 의한, 성장촉진등,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비극적인 것은
이것들의, 인공적기술에 의해, 우리의
미각이, 순수배양으로, 획일화된 것에
만들어 바뀌어져 버리는 일인다.
21세기의 식문화의 미래
이제 약2개월정도로, 21세기가 됩니다. 이 21세기의 식문화가, 어떠한 방향에 진행해갈까, 물론 아직 모르지만, 식품제조수단의 표준화경쟁과, 유전자다시 짜기에 의한, 원재료농산물의 사용이 활발화하는 것은, 잘못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으로는, 대장균 O157,환경호르몬, dioxine, 수정란의 조작에 의한 Kroon동물이나 화학물질을 대량에 첨가한 사료 에 의한, 성장촉진등,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비극적인 것은 이것들의, 인공적기술에 의해, 우리의 미각이, 순수배양으로, 획일화된 것에 만들어 바뀌어져 버리는 일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