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겨서리,,
웃엇지,,
왜 웃냐고 이유를 묻는다면 머라고 딱 뿌러지게 예기할순 없지만....
그래도 웃고 싶은 날이 있지,,
되돌아 보면
사실 그날이 제일 슬픈날,,
애써 웃으며, 지내고 싶은날,
맞아 그날은 웃고 지냈지,
그럼? 진짜 웃고 싶은 날은 ?
그날도 웃고 지냈지,,
마냥,,
웃다가 지치서 다시 슬픈날이 올때까지..
그래서 또 웃고,,
또 웃고,,미치넘 처럼,,,또 웃고,,
남들이 왜 웃냐고 물어 볼때,,
그때서야, 웃음을 그쳤지,,
웃어야할 이유를 난 모르니까..
그냥 웃겨서리,, 웃엇지,, 왜 웃냐고 이유를 묻는다면 머라고 딱 뿌러지게 예기할순 없지만.... 그래도 웃고 싶은 날이 있지,, 되돌아 보면 사실 그날이 제일 슬픈날,, 애써 웃으며, 지내고 싶은날, 맞아 그날은 웃고 지냈지, 그럼? 진짜 웃고 싶은 날은 ? 그날도 웃고 지냈지,, 마냥,, 웃다가 지치서 다시 슬픈날이 올때까지.. 그래서 또 웃고,, 또 웃고,,미치넘 처럼,,,또 웃고,, 남들이 왜 웃냐고 물어 볼때,, 그때서야, 웃음을 그쳤지,, 웃어야할 이유를 난 모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