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설날)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 명절 중의 명절이다.
설이란 말은 ”사린다”, ”삼간다”에서 온 말로
조심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 ”섧다”는 말로
슬프다는 뜻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설날을
신일(삼가하는 날)이라고 해서 이 날에는 바깥에
나가는 것을 삼가고, 집안에서 지내면서
일 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게 해
주기를 신에게 빌어 왔었다.
* 설(=설날)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 명절 중의 명절이다. 설이란 말은 "사린다", "삼간다"에서 온 말로 조심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 "섧다"는 말로 슬프다는 뜻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설날을 신일(삼가하는 날)이라고 해서 이 날에는 바깥에 나가는 것을 삼가고, 집안에서 지내면서 일 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게 해 주기를 신에게 빌어 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