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하룻날 할 일 중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은 세배이다.
여러분의 목적은 세배돈이겠지만 ^^;;
세배는 웃어른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는 일이다.
그런데 정월 초하루의 전날 밤,
즉 묵은 해를 보내면서 절을 할 때도 있는데
이것을 ”묵은 세배”라고 한다.
세배는 조부모(할아버지,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친척 어른들, 동네 어른들은 두루
찾아다니며 하게 되는데, 세배를 하면 웃어른이
“덤담”이라는 것을 하게 마련이다.
인사말과 절을 드리면 덕담을 들려 준다.
세배는 위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뿐 아니라
비슷한 나이끼리도 서로 주고 받는다.
세배와 덕담... ^^;;
정월 초하룻날 할 일 중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은 세배이다. 여러분의 목적은 세배돈이겠지만 ^^;; 세배는 웃어른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는 일이다. 그런데 정월 초하루의 전날 밤, 즉 묵은 해를 보내면서 절을 할 때도 있는데 이것을 "묵은 세배"라고 한다. 세배는 조부모(할아버지,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친척 어른들, 동네 어른들은 두루 찾아다니며 하게 되는데, 세배를 하면 웃어른이 "덤담"이라는 것을 하게 마련이다. 인사말과 절을 드리면 덕담을 들려 준다. 세배는 위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뿐 아니라 비슷한 나이끼리도 서로 주고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