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To : 마사히로さん
대전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에 사는 박사종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마사히로さん께서 궁금하게 생각하셨던
  -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와 관계없는 사람이 “제멋대로” 밥먹는가?
  - 아버지가 저녁에 아직 안들어오셨을 때 밥먹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이와 관련된 한국의 생활 풍습을 저의 생활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마다 약간 다르겠죠? 특히 2번째는?)

  ●첫번째 답변
    -. 일반적(maybe,たぶん 98~99%)으로 결혼식장에는 신랑,신부와 관계
      있는 사람(가족,친지,친구,회사 동료 등등)만이 옵니다.
    -. 아마 일본보다는 초대의 범위가 넓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대한 사람이 꼭 올것인지 아닌지를 체크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리고 가족,친지,친구등에게 일일이 초대하지 않더라도
      결혼 소식을 안 사람은 결혼식에 참석을 해서 축하해주고,
      축의금을 내고 밥을 먹고 그럽니다.
    -. 간혹, 전혀 かんけいがない人も 있어서 제멋대로 밥을먹는 사람이
      있지만, 요즘 이런 경우는 드물답니다.
 
  ●두번째 답변   
    -. 저의 경우(저는 12살, 10살짜리 꼬마가 있답니다),
      보통은 저녁7시쯤 집에 들어가는데,그때 같이 저녁을 먹습니다. 
    -. 7시가 넘으면 대개의 경우는 wife와 애들이 먼저 먹습니다.
      나중에 제가 집에 도착해서 혼자 먹습니다.
    -. 아마 다른집(가정)에서도 같은 패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하군요? 日本語の返事もいいですよ。^.^

  그럼 20000, さようなら。

  2001.3.16
  대전에서 박사종 드림 

 


To : 마사히로さん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에 사는 박사종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마사히로さん께서 궁금하게 생각하셨던 -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와 관계없는 사람이 "제멋대로" 밥먹는가? - 아버지가 저녁에 아직 안들어오셨을 때 밥먹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이와 관련된 한국의 생활 풍습을 저의 생활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마다 약간 다르겠죠? 특히 2번째는?) ●첫번째 답변 -. 일반적(maybe,たぶん 98~99%)으로 결혼식장에는 신랑,신부와 관계 있는 사람(가족,친지,친구,회사 동료 등등)만이 옵니다. -. 아마 일본보다는 초대의 범위가 넓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대한 사람이 꼭 올것인지 아닌지를 체크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리고 가족,친지,친구등에게 일일이 초대하지 않더라도 결혼 소식을 안 사람은 결혼식에 참석을 해서 축하해주고, 축의금을 내고 밥을 먹고 그럽니다. -. 간혹, 전혀 かんけいがない人も 있어서 제멋대로 밥을먹는 사람이 있지만, 요즘 이런 경우는 드물답니다. ●두번째 답변 -. 저의 경우(저는 12살, 10살짜리 꼬마가 있답니다), 보통은 저녁7시쯤 집에 들어가는데,그때 같이 저녁을 먹습니다. -. 7시가 넘으면 대개의 경우는 wife와 애들이 먼저 먹습니다. 나중에 제가 집에 도착해서 혼자 먹습니다. -. 아마 다른집(가정)에서도 같은 패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하군요? 日本語の返事もいいですよ。^.^ 그럼 20000, さようなら。 2001.3.16 대전에서 박사종 드림



TOTAL: 67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88 re : 우웅...원이가 이....... whistler 2001-03-18 653 0
4487 makoto .... tegwon 2001-03-18 64 0
4486 정말로 좋아한다면.. lam1119 2001-03-17 774 0
4485 좋아하는 노래가.. lam1119 2001-03-17 58 0
4484 와~~ heahyun 2001-03-17 68 0
4483 이런... heahyun 2001-03-17 66 0
4482 re : 간만에 리플을 다는....... whistler 2001-03-17 809 0
4481 *부드러운 햇살아래... sale2002 2001-03-17 72 0
4480 그건.... Coooooool 2001-03-17 64 0
4479 먼가... heahyun 2001-03-16 187 0
4478 마사히로님..... 빗자루 2001-03-16 67 0
4477 좋아하는 사람이.. lam1119 2001-03-16 69 0
4476 re : 저희학교는............ taejunboy 2001-03-16 640 0
4475 박사종님 감사합니다. taejunboy 2001-03-16 60 0
4474 To : 마사히로さん oripsj 2001-03-16 685 0
4473 re : ^ ^ 그래도 상식....... 슬레쉬 2001-03-16 159 0
4472 한국의 생활문화... taejunboy 2001-03-16 73 0
4471 なんて의 부분이 다른 표현인....... taejunboy 2001-03-16 63 0
4470 re : 마사히로님~~->예....... taejunboy 2001-03-16 59 0
4469 re : 박경희님... taejunboy 2001-03-16 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