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군의 자랑 F15K

이론적 형태로 한국군이 단독으로 준비하는 대화력전이 24시간 이내로 80%이상의 전략목표와 장사정포를 제압하는데 있기 때문이다.이럴 경우 북한이 그리 위협하던 수도권 지역의 장사정포 공격은 무용지물이거나 피해가 예상보다 훨씬 적을 수 밖에 없다. 더욱이 북한 전 지역을 상대로 북한군의 비대칭전력이나 전략 목표및 가용 전력을 분쇄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단기간 내로 전선을 휴전선 이북으로 빠르게 확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한미해병대가 북한의 평안북도-함경남북도에 상륙하여 제2전선을 확보하여 움직이느냐에따라서도 결국 북한이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고 항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군사학적으로 이야기되는 선제공격(Preemptive Attack)이라고 하는 Preemption의 이점을 한국 혹은 한미연합군이 확보하는 것이 제2차 한국전쟁에서의 피해를 가장 최소화하는 길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K-9 기준으로 초기 3분은 분당 6발, 그 뒤로는 분당 2발. 5분당 2발 보다 압도적 우위다. 급작사격시에는 이것보다 더 빠른 발사속도가 이뤄질수 있다. 이런 판이니 재수가 더럽게 좋으면 한두 발쯤은 쏠 수 있겠지만, 보통은 그 전에 폭격과 포격을 맞고 포병 부대가 소멸한다. 그리고 이렇게 즉시 대응하기 위해 지금도 전방 포병부대의 지휘통제실엔 북한 포병대의 좌표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이러한 선제공격에 대비한 훈련도 쉴새없이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북한군의 구형 다연장로켓들은 딱히 별다른 유도신관 같은 게 없어서 로켓들이 밀집해서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북한이 통신장비가 매우 뛰어나서 전방의 병사와 바로 통신해서 탄착군을 잡아줄수 있는것도 아니다. 그렇게 화력집중이 되지 않으면 방사포의 위력은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북한이 부족한 명중률을 극복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포병전력을 좀 더 밀집시켜서 사격하게 하는 정도에 불과하니 당연히 자멸하는 수준에 가까울수 밖에 없다. 어찌보면 방사포전력은 로켓만 몇 묶음으로 엮어놓은 수준이라고 보는 것이 더 현명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MLRS나 스메르치 같은 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다연장로켓은 신형 탄들에 간단한 유도시스템을 갖추어 화력 분산을 막고 있다. 특히 한국군이 보유한 MLRS의 경우 단 한번 쏘면 그게 축구장 1개의 넓이만큼 공격을 한다. 이것을 사용하는 즉시 북한군은 소멸하는. 빗나갈 확률도 희박하지만 만약 빗나가더라도 터지는 게 아니라 바로 땅에 꽂혀 지뢰가 되어 버린다. 그러나 북한의 다연장로켓이 이러한 성능을 갖출 가능성은 낮다반면 한국군은 MLRS에 더해 천무 다연장로켓이 배치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한국군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C4I 체계를 완벽히 구축한 국가라 병사 한명이랑 무전기, 위치보고장치(PRE, Positioning Reporting Equipment)만 있으면 거의 모든 포대의 유도를 하고 표적정보를 하는게 가능하다. 그냥 터치 몇 번 하면 바로 지휘통제소로 정보가 보내진다.
북한을 침략하고 싶습니다.

남북 경제력 비교(2013~2017) | ||||
1인당 GDP(명목) | GDP(명목) | 1인당 GDP(PPP) | GDP(PPP) | |
대한민국 | 2만9,115달러 | 1조4,981억달러 | 3만9,446달러 | 2조297억달러 |
북한 | 621달러 | 147억달러 | 1,800달러 | 400억달러 |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iFh6vOz0Y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801px; height: 450.563px;"></iframe>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Yr-700uQU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SyaJyW6Ab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空軍の誇り F15K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xMiPgH7pl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801px; height: 450.563px;"></iframe>
理論的形態で韓国軍が単独で準備する 対話力前が 24時間以内で 80%以上の戦略目標と 商売丁布を圧するのにあるからだ.こういう場合北朝鮮があまり脅威した首都圏地域の商売丁布攻撃は無用の物や被害が予想よりもっと少ないしかない. なおかつ北朝鮮全地域を相手で北朝鮮軍の非対称全力や戦略目標及び可溶全力を粉碎する事になるからむしろ短期間内で電線を休戦線以北で早く拡張が可能さと同時に韓米海兵隊が北朝鮮の平安北道-ハムギョン南北島に上陸して第2電線を確保してウムジックイヌニャエタラにも結局北朝鮮がむしろ何もできなくて降伏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利点がある. 軍事学籍に話される先制攻撃(Preemptive Attack)と言う Preemptionの利点を韓国あるいは韓米連合軍が確保することが第2次朝鮮戦争での被害を一番最小化する道だと見られるからだ.
K-9 基準で初期 3分は盆唐 6発, その後では盆唐 2発. 5盆唐 2発より圧倒的優位だ. 突然射撃の時にはこれよりもっと早い打ち上げ速度が成り立つことができる. こんな版だから運がいやに良ければ一二足ほどはうつことができるが, 普通はその前に爆撃と砲撃を当たって砲兵部隊が 消滅する. そしてこんなに直ちに対応するために今も前方砲兵部隊の 指揮統制室には北朝鮮砲兵隊の座標がリアルタイムにアップデートされているしこのような先制攻撃に備えた訓練ものべつ幕無しに進行している.
そして北朝鮮軍の球形 茶煙場ロケットたちはこれといった何の柔道新館みたいなのがなくて ロケットらが密集して落ちない. それでも北朝鮮が通信装備が非常にすぐれて前方の兵士とすぐ通信して弾着君を取っ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でもない. そのように火力集中にならなければ放射砲の威力はめっきり落ちるしかない. それに北朝鮮が不足な命中率を乗り越えるために使う方法は砲兵全力をもうちょっと密集させて射撃するようにする位に過ぎないから当然自滅する水準に近いしかない. どう思えば放射砲全力はロケットだけ何束ねで編んでおいた水準だと見ることがもっと賢明するかも知れない.
このような問題に対して MLRSや スメルチ 同じ長い射程距離を持っている茶煙場ロケットは新型弾たちに簡単な柔道システムを取り揃えて火力分散を阻んでいる. 特に韓国軍が保有した MLRSの場合ただ一度うてばそれが サッカー場 1個の広さ位攻撃をする. これを使う直ちに北朝鮮軍は消滅する. 外れる確率も稀薄だがもし外れても裂けるのではなくすぐ地にささって 地雷になってしまう. しかし北朝鮮の茶煙場ロケットがこのような性能を取り揃える可能性は低い一方韓国軍は MLRSに加えて チォンム 茶煙場ロケットが配置され始めた.
何より韓国軍はもう 2000年代初盤から C4I 体系を完壁に構築した国家だと兵士一人と無電機, 位置報告装置(PRE, Positioning Reporting Equipment)さえあればほとんどすべての砲台の柔道をして標的情報をするのが可能だ. そのままタッチ何番(回)すればすぐ指揮統制所で情報が送られる.
北朝鮮を侵略したいです.
<object width="560" height="315"><embed src="//www.youtube.com/v/Op0vfmY_1hM?version=2&autoplay=1&loop=1&showinfo=0&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http://youtu.be/Op0vfmY_1hM

南北経済力比較(2013‾2017) | ||||
1人当り GDP(名目) | GDP(名目) | 1人当り GDP(PPP) | GDP(PPP) | |
大韓民国 | 2万9,115ドル | 1兆4,981億ドル | 3万9,446ドル | 2兆297億ドル |
北朝鮮 | 621ドル | 147億ドル | 1,800ドル | 400億ド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