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에 맞추어 아베 총리의 방한이 정해졌다.
한국의 초대를 받은 것이지만, 위안부 문제와 얽히고,
그 시비를 묻는 논의가 계속 되고 있다.
아베 총리가 거부한다고 하는 사전 예상이 강했던 탓일까,
한국측의 논조에는 「아베 총리가 항복했다」는 물건도 있다.
그러나, 아베 총리에게는, 최초부터 거절할 생각은 없었다.
오히려, 아베 총리의 예측대로 되어 있다.
아베 총리가 방한한다고 되면, 당연, 정부 전용기로 가는 일이 된다.
단지, 이 정부 전용기는, 요인의 이동 외에 중요한 임무가 있다.
그것은, 재외교포의 구출이다.
정부 전용기는, 자위대의 소속이며,
그 승무원은, 모두 항공 자위대의 대원이다.
이번 방한은, 반도 유사가 일어났을 때,
한국으로부터 자위대를 사용해 해외주재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실천적인 훈련과 정보 수집을 실시하는 절호의 기회다.
그것은, 반도 유사를 앞에 두고, 일본이 제일 바라보고 있던 일이며,
즉, 아베 총리에게는, 거절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있다.
한국은, 자위대를 한국에 파견해 일본인을 구출한다고 하는
아베 총리의 소망을 실현해 준 일이 된다.
한국 정부가 아베 총리를 초대한 이상,
더이상 이것을 저지하는 일은 할 수 없다.
이지만, 평창올림픽의 성질을 생각하면, 외교 의례상,
아베 총리를 초대하는 일은 피할 수 없다.
한국 정부가 아베 총리를 초대한 시점에서,
한국의 외교적 패배가 확정했던 것이다.
그럼, 한국은 어떻게 하면 좋았던 것일까?
실은 간단한 일이다.
한국은, 아베 총리가 아니고, 천황 방한을 요청하면 좋았던 것이다.
천황 방한이라면, 일본은 확실히 거부한다.
게다가, 외교 의례도 빠뜨릴 것은 없다.
이것으로 반도 유사를 배경으로 한 정부 전용기의 도한을 저지 할 수 있었다.
일본왕 이외의 황족의 방한이 되어,
그래서 정부 전용기가 방한할 가능성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황족을 태워 삼엄한 일은 할 수 없다.
한국의 외교는 삼류이다.
이미 한국인에 할 수 있는 일은, 한국에서의 자위대의 해외주재 일본인 구출 훈련과
그것을 위한 정보 수집을, 침을 흘려 보고 있을 수 밖에 않기 때문에 있다.

平昌五輪に合わせて安倍総理の訪韓が決まった。
韓国の招待を受けたものだが、慰安婦問題とからんで、
その是非を問う議論が続いている。
安倍総理が拒否するという事前予想が強かったせいか、
韓国側の論調には『安倍総理が降伏した』なんてものもある。
しかし、安倍総理には、最初から断るつもりはなかった。
むしろ、安倍総理の思惑通りになっている。
安倍総理が訪韓するとなれば、当然、政府専用機で行く事になる。
ただ、この政府専用機は、要人の移動の他に重要な任務がある。
それは、在外邦人の救出である。
政府専用機は、自衛隊の所属であり、
その乗員は、すべて航空自衛隊の隊員である。
今回の訪韓は、半島有事が起きた際、
韓国から自衛隊を使って邦人を救出するために必要な
実践的な訓練と情報収集を行う絶好の機会なのだ。
それは、半島有事を控えて、日本が一番望んでいた事であり、
つまり、安倍総理には、断る理由がなかったのである。
韓国は、自衛隊を韓国に派遣して日本人を救出するという
安倍総理の望みを叶えてくれた事になる。
韓国政府が安倍総理を招待した以上、
もうこれを阻止する事は出来ない。
だが、平昌五輪の性質を考えれば、外交儀礼上、
安倍総理を招待する事は避けられない。
韓国政府が安倍総理を招待した時点で、
韓国の外交的敗北が確定したのである。
では、韓国はどうすればよかったのか?
実は簡単な事だ。
韓国は、安倍総理ではなく、天皇訪韓を要請すればよかったのだ。
天皇訪韓ならば、日本は確実に拒否する。
しかも、外交儀礼も欠くことはない。
これで半島有事を背景にした政府専用機の渡韓を阻止出来た。
天皇陛下以外の皇族の訪韓になり、
それで政府専用機が訪韓する可能性はあったかも知れないが、
皇族を乗せては物々しい事は出来ない。
韓国の外交は三流である。
もはや韓国人に出来る事は、韓国での自衛隊の邦人救出訓練と、
そのための情報収集を、指をくわえて見ているしかないのであ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