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북한, 미국의 인권문제를 비판!!!!!!!!!!!!!!!!!!!
밀리터리

북, 2017 미국 인권유린백서 발간
기사입력:  2018/01/31 [15:10]   최종편집:  ⓒ

 

북의 노동신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이 발표한‘2017년 미국 인권유린백서’전문을 31일 게재했다.

 

인터넷 소식에 의하면 북의 국제문제연구원은 30일 발표한 ‘2017 미국 인권유린백서’에서 “2017년 한해 미국에서 빚어진 인권참상을 통하여 특대형 인권유린 범죄국 미국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정체를 낱낱이 까밝히고 국제적 정의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발간 취지를 밝혔다.

 

백서는 1. 미국식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만성 2.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하는 인권불모지 3. 패륜패덕이 난무하는 범죄의 천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미국식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만성”에서는 “미국의 모든 국가기관들이 독점 재벌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들로 꾸려져있으며 근로대중들은 정치에서 철저히 배제되었다.”고 주장하면서 트럼프의 행정부에 임명된 사람들, 트럼프 행정부가 내놓은 정책들이 극소수 부유층만을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고 비판했다.

 

또한 백서는 미국에서 언론의 자유에 대해서 지적하면서 “트럼프 행정부 1년간 언론에 대한 간섭과 탄압을 전례없이 강화되었다.”면서 “2017년 미국에서 기자들에 대한 수색과 압수사건이 12건, 폭행사건이 11건, 미국 내 언론계에 있는 19명, 외국기자 4명이 체포, 억류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백서는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만성”은 “극단적인 인종차별, 인간증오가 우심해지고 있는 데에서”위선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백서는 두 번째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하는 인권불모지”라고 미국의 인권유린에 대해서 지적했다. 

 

백서는 구체적으로 “미국에서는 공공연히 노동의 권리가 공공연히 무시되고 있다.”며 2017년 미국에서 실업자의 수가 급격히 늘어났으며 특히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되고 있다며 “25살 미만의 청년들 실업률은 7.9%이며,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31%가 정확한 직업이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미국의 집값이 1년 동안 7% 인상되었으며, 미 정부당국이 발표한 수치만 해도 2년 전에 비해서 집 없는 사람들의 10% 늘었으며, 초보적인 생활조건도 갖추지 못한 빈공층 세대는 계속 늘고 있다고 백서에서 지적했다. 

 

그리고 백서에서 “절대 다수의 미국인들이 배움의 권리, 치료받을 권리마저 빼앗긴 채 온갖 불우한 운명을 강요당하고 있”으며 “지난 40년간 학비는 1,297% 상승”, “돈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근 5,000만 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여성들의 성적 대상으로 전락해 89초 당 1명이 성적학대를 당하고 있다고 백서는 밝혔다. 

 

북에서 발표한 ‘2017 미국 인권유린백서’는 세 번째로 “패륜패덕이 난무하는 범죄의 천국”이 기록되어 있다.

 

백서에서 “미국에서는 각종 범죄가 범람하고 인간의 생명권이 무참히 유린당했다”며 “2017년은 총기류 범죄로 시작되고 막을 내린 피로 얼룩진 한 해”였으며 “초보적인 통계로도 2017년 약 6만 1,100여 건의 총기 범죄류 사건이 발생하고 사망자 수는 1만 5,448명”이며 “이는 평균 하루 42명이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2016년보다 훨씬 늘었다.”고 구체적으로 밝혔다. 

 

백서는 계속에서 미국의 마약범죄, 인신매매 행위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2017 미국 인권유린백서’를 발표한 북의 국제문제연구원은 “지난해에 있은 이상의 사실들은 “인권 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인권유린 만행의 극히 일단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국제사회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인권소동의 기만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가려보고 각성있게 대하여야 하며 트럼프 일당의 인권모략 책동을 짓부시고 진정한 국제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北朝鮮, アメリカの人権問題を批判!!!!!!!!!!!!!!!!!!!

北, 2017 アメリカ人権染躪百で発刊
記事入力: 2018/01/31 [15:10] 最終編集: c。

北の労動新聞が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際問題研究員>が発表した‘2017年アメリカ人権染躪百で’専門を 31日載せた.

インターネット消息によれば北の国際問題研究員は 30日発表した ‘2017 アメリカ人権染躪百で’で “2017年一年アメリカでもたらした人権惨状を通じて特大型人権染躪犯罪国アメリカの偽善的で欺満的な正体を一つ一つカバックヒで国際的正義の声を高めるため”と発刊主旨を明らかにした.

百では 1. アメリカ式 <自由>と <デモクラシー>の欺俗性 2. 初心者的な生存権さえ踏み躪る人権不毛だ 3. 破倫背徳が横行する犯罪の天国で構成されている.

先に “アメリカ式自由とデモクラシーの欺俗性”では “アメリカのすべての国家機関たちが独占財閥たちの利益を代弁する者等でクリョジョイッウであり勤労大衆たちは政治で徹底的に排除された.”と主張しながらトランプの行政府に任命された人々, トランプ行政府の出した政策たちが極少数富裕層のみのための政策を出したと批判した.

も百ではアメリカで言論の自由に対して指摘しながら “トランプ行政府 1年間言論に対する干渉と弾圧を前にも後にもなく強化された.”と “2017年アメリカで記者たちに対する捜索と押収事件が 12件, 暴行事件が 11件, アメリカ国内言論界にいる 19人, 外国記者 4人が逮捕, 抑留された.”と主張した.

そして百では “アメリカの自由とデモクラシーの欺俗性”は “極端的な人種差別, 人間憎悪が優心されているところで”偽善性が現われたと指摘した.

百では二番目で “初心者的な生存権さえ踏み躪る人権不毛だ”とアメリカの人権染躪に対して指摘した.

百では具体的に “アメリカでは露に労動の権利が露に無視されている.”と 2017年アメリカで失業者の数価急激に増えたし特に青年たちの失業問題が深刻な社会的問題になっていると “25歳未満の青年たち失業率は 7.9%であり, 高等学校卒業生たちの 31%の正確な職業がなしに渡り者生活を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そして去年アメリカの家賃が 1年間 7% 引き上がったし, 米政府当局が発表した数値だけでも 2年前に比べて家ない人々の 10% 増えたし, 初心者的な生活条件も取り揃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貧攻層世代はずっと増えていると白書で指摘した.

そして白書で “絶対多数のアメリカ人たちが学問の権利, 治療受ける権利さえ奪われたままあらゆる不遇な運命を強要されてイッ”ウであり “去る 40年間学費は 1,297% 上昇”, “お金のため治療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人々はおよそ 5,000万人に月”すると主張した.

もアメリカでは女性たちの性的対象で転落して 89秒当たり 1人が性的虐待にあっていると百では明らかにした.

北で発表した ‘2017 アメリカ人権染躪百で’は三番目で “破倫背徳が横行する犯罪の天国”が記録されている.

白書で “アメリカでは各種犯罪が氾濫して人間の生命権が無惨に踏み躪られた”と “2017年は聡気類犯罪で始まって幕を閉じた疲れごっちゃになった一年”であったし “初心者的な統計でも 2017年約 6万 1,100余建議聡気犯罪類事件が発生して死亡者数は 1万 5,448人”であり “これは平均一日 42人が鉄砲に叩かれて死んだことで 2016年よりずっと増えた.”と具体的に明らかにした.

百では引き続きでアメリカの麻薬犯罪, 人身売買行為まで具体的に記録した.

‘2017 アメリカ人権染躪百で’を発表した北の国際問題研究員は “去年にある以上の事実たちは "人権標本国"と自任するアメリカの人権染躪蛮行の極めて一応に過ぎない.”と “国際社会はアメリカが他の国々を対象でする人権騷動の欺俗性と危険性にきちんと選り好みして見て覚醒ありげに対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トランプ一党の人権謀略策動をジッブシで真正な国際的正義を実現するために積極闘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主張した.



TOTAL: 2443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576
No Image
북한, 미국의 인권문제를 비....... 한국청년088 2018-01-31 1077 0
18575
No Image
세이셸-해군(해안경비대) kanoe_yuuko 2018-01-31 1552 1
18574
No Image
대한민국 육군 2018 saki23 2018-01-30 1117 1
18573
No Image
한미연합 해병대가 평창 방어....... saki23 2018-01-30 817 0
18572
No Image
공군, 평창올림픽 방어훈련을....... saki23 2018-01-30 838 0
18571
No Image
육군 제36사단이 평창 방어....... saki23 2018-01-30 797 0
18570
No Image
중국의 원자력 잠수함이 일본....... (10) masamasa123 2018-01-30 4284 2
18569
No Image
미군성 노예, 일부 승소! wander_civic 2018-01-29 2051 4
18568
No Image
세이셸-공군 kanoe_yuuko 2018-01-29 1417 0
18567
No Image
세이셸-지상군 (3) kanoe_yuuko 2018-01-29 2432 1
18566
No Image
일본의 자위대와 프랑스 해군....... masamasa123 2018-01-29 1623 2
18565
No Image
한국, 츠키 착륙 계획을 방....... (7) maezin 2018-01-29 2331 2
18564
No Image
너무 웃긴wwwwwww (6) ollo 2018-01-28 1589 1
18563
No Image
일본의 자위대원 모집 CM jlemon 2018-01-28 1135 0
18562
No Image
미친 오토바이 아저씨 (4) ollo 2018-01-28 1186 0
18561
No Image
한국 패배 아베 총리의 방한....... (10) とよき 2018-01-27 2972 2
18560
No Image
Turkey의 Kurd공격 (2) ollo 2018-01-26 1219 1
18559
No Image
[경축!] 열등한 왜구 MR....... (3) efgd 2018-01-26 1358 1
18558
No Image
JASDF “F-35 A, ....... (7) sun3000R 2018-01-26 4095 3
18557
No Image
....춥다 (8) ollo 2018-01-25 15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