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 자위대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주 국제관함식에 함정을 보내기로 한 계획을 취소했다.
5일 일본은 최근 불거진 욱일기 논란과 관련해 오는 11일 오전 해상사열 등에 함정을 보내지 않겠다고
우리 측에 알렸다. 이는 이날 오전 일본 해상자위대측에 ‘욱일기를 게양할 경우
사열에 참가시킬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단 일본은 오는 12일 열리는 서태평양해군심포지움, WPNS에는 해상자위대 간부 등 대표단을
파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해군은 해상 사열에 일본 군국주의와 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게양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거듭 전달했으나 일본은 욱일기가 해상자위대의 상징이라며 이를 거부해 왔다.
한편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5일 논평에서 남한 당국은 비굴하게 일본 반동들에게
욱일기 게양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할 것이 아니라 민심의 강력한 요구대로
단호히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예상대로의 전개다w
日本海上自衛隊が来る 10日から開かれる済州国際観艦式に落とし穴を行かせる事にした計画を取り消した.
5日日本は最近はみでた旭日期論難と係わって来る 11日午前海上査閲などに落とし穴を行かせないと
うちの側に知らせた. これはこの日午前日本海自側に ‘旭日期を掲げる場合
査閲に参加させ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立場を伝達したのが影響を及ぼしたことで見られる.
ただ日本は来る 12日開かれる西太平洋海軍シンポ, WPNSには海自幹部など代表団を
派遣することで伝わった.
先立って海軍は海上査閲に日本ミリタリズムと侵略の象徴である旭日期を掲げるのが不適切だという立場を
重ねて伝達したが日本は旭日期が海自の象徴と言いながらこれを拒否して来た.
一方北朝鮮の対南宣伝媒体である我が民族同士は 5日論評で南韓政府は卑屈に日本反動たちに
旭日期掲揚を慎んでくれと要請するのではなく民心の力強い要求どおり
きっぱりと不許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りした.
予想どおりの展開だ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