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 기사보다
「욱일기는 내릴 수 없다」일본해상 자위대가 제주 관함식에 불참가에
Posted October. 06, 2018 08:57
Updated October. 06, 2018 08:57
※※※※※※※앞부분은 약어※※※※※※※
관함식을 개최하는 해군은, 욱일기 문제가 양국의 감정 대립을 넘어 외교 문제로 확대하는 조짐을 보여 곤혹하고 있다.해군과 정부는, 관함식 개최 직전까지 일본을 설득할 방침이지만, 일본이 한국측의 요청을 받아 들일 가능성은 낮다고 하는 견해가 많다.
군관계자는,「국제적인 군사 교류·협력의 행사가 한일간의 대립의 장소에 비화하지 않게 일본이 대승적 차원에서 결단을 하는 것을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국방부 공동 취재단 도쿄=김·봄소크 특파원 윤·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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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국측의 인식이었던 것이라면 완전히 안되어.
외교상의 터무니 없는 실태다.
이번 군함기 대립은 감정 대립이다라고 하는 것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이 문제는, 이 기사의 말투라면
무엇보다 변화나 들이마셔 감정의 이야기는 아니고「전범기」라고 규정해 비난하고 있었던 이야기가 아닌가.
한국의 정계는 감정으로 「욱일기 배제법」을 제정하려고 했는지? 외교 문제도 안 되는 감정 문제의 하나라면?
참가 조직을 부정해 비난해 실시하는 국제적인 군사 교류·협력의 행사는 협력할 수 있을 리 없어.
정말 지리멸렬인 기사다.
맹성을 요구한다.
모욕의 덧칠로, 사죄를 요구하고 싶을 정도다.

東亜日報記事より
「旭日旗は降ろせない」 日本海上自衛隊が済州観艦式に不参加へ
Posted October. 06, 2018 08:57
Updated October. 06, 2018 08:57
※※※※※※※前部は略※※※※※※※
観艦式を開催する海軍は、旭日期問題が両国の感情対立を越えて外交問題に拡大する兆しを見せ、困惑している。海軍と政府は、観艦式開催直前まで日本を説得する方針だが、日本が韓国側の要請を受け入れる可能性は低いという見方が多い。
軍関係者は、「国際的な軍事交流・協力の行事が韓日間の対立の場に飛び火しないよう日本が大乗的次元で決断をすることを望む」と話した。
国防部共同取材団 東京=キム・ボムソク特派員 ユン・サンホ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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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が韓国側の認識だったのなら全く駄目だよ。
外交上のとんでもない失態だ。
今回の軍艦旗対立は感情対立だというのでは話にならない。
この問題は、この記事の言いぐさだと「感情論で他国の組織の名誉・誇りを踏みにじろうとした問題」となるんだよ。
何より移ろいやすい感情の話ではなく「戦犯旗」と規定して謗ってた話じゃないか。
韓国の政界は感情で「旭日旗排除法」を制定しようとしたのか? 外交問題にもならない感情問題のひとつだと?
参加組織を否定し謗って行う国際的な軍事交流・協力の行事なんて協力できるわけ無いぞ。
なんて支離滅裂な記事だ。
猛省を求める。
侮辱の上塗りで、謝罪を求めたいぐらい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