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정
자신은 이번, 엔진 연소중 거의 수직에 비상 시키고, 엔진 정지시에 수평에 자세 제어해 관성 비행시키는지 생각했지만, 보도에 의하면 실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엔진은 예정보다 길고 151초 연소했지만, 거기에 따라 도달한 고도는 75 Km, 그 후도 관성 비행으로 상승을 계속해 고도를 200 km이상으로 도달시켰다.
그 말은 엔진 연소시의 평균 속도는 대략 초속 05 Km 밖에 되지 않았다.
덧붙여서 인공위성으로 하려면 초속 8 km 미만 필요하다.
물론 이번은 그런 필요는 없지만.그런데도 늦은 것이 아닌가?
그래서 더미의 웨이트를 싣고 있었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과연 정말로 실기와 동등의 중량을 싣고 있 것일까?
즉 3단째의 기체+위성+연료+그 외 여러가지총중량을이다.
자신은 그 점도 의문이다.
만약 정말로 실린다면, 더미로 하지 않고 3단째나 페어링.분리 그 외의 시험도 동시에 하고 있었을 텐데.
그리고, 엔진의 지상 연소 시험을 향후도 계속한다고 한다.
현재까지 누적 약 8000초 해 왔지만, 이것을 20000초까지 가서 개량을 해 나간다고 하는 발표가 있었다.
요컨데 역시 엔진은 미완이라고 하는 것이다..
まず訂正
自分は今回、エンジン燃焼中ほぼ垂直に飛翔させて、エンジン停止時に水平に姿勢制御して慣性飛行させるのかと思っていたが、報道によると実はそうではなかったようだ。
エンジンは予定より長く151秒燃焼したが、それによって到達した高度は75Km、その後も慣性飛行で上昇を続けて高度を200km以上に到達させた。
ということはエンジン燃焼時の平均速度はおよそ秒速0,5Kmにしかならなかった。
因みに人工衛星にするには秒速8km弱必要だ。
もちろん今回はそんな必要はないが。それでも遅いのではないか?
それでダミーのウェイトを載せていたと言われているが、果たして本当に実機と同等の重量を載せていたのだろうか?
つまり3段目の機体+衛星+燃料+その他諸々の総重量をだ。
自分はその点も疑問だ。
もし本当に載せられるなら、ダミーにせずに3段目やフェアリング。分離その他の試験も同時にやっていただろうに。
それから、エンジンの地上燃焼試験を今後も続けるそうだ。
現在まで累積約8000秒してきたが、これを20000秒まで行って改良をしていくという発表があった。
要するにやはりエンジンは未完ということ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