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이 “Top US envoy on North Korea: “We are not going to invade North Korea” (미 대북 특사 “우리는 북한을 침공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난 31일 있었던 미 국무부 대북특사 스티브 비건의 스탠포드 강연에 대해 보도했다.
스탠포드에서 스티브 비건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전쟁은 끝났고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우리는 북한을 침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 정권을 전복시키려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과거 70여년 간의 전쟁과 적대감을 이제 그만 잊을 때라는 점을 나는 전적으로 확신하며, 더욱 중요하게도 미국의 대통령이 이 점을 확신하고 있다. 이 분쟁이 더 이상 지속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덧붙였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79&aid=0003191783&sid1=104&mode=LSD

NNが "Top US envoy on North Korea: "We are not going to invade North Korea" (米対北特使 "私たちは北朝鮮を侵攻しないだろう")という題目の記事を通じて去る 31日あった米国務省対北朝鮮特使スティーブ非件のスタンフォード講演に対して報道した.
スタンフォードでスティーブ非件は "トランプ大統領は朝鮮戦争を終わらせる用意ができている"と言及して "戦争は終わったしもうそのようになっている. 私たちは北朝鮮を侵攻しないだろう. 私たちは北朝鮮政権を転覆させようと思わないだろう"と言った.
も "韓半島での過去 70余年の間の戦争と敵対感をもうそれ位にして忘れる時という点に私は全面的に確信して, もっと重要にもアメリカの大統領がこの点を確信している. この紛争がこれ以上持続する理由が全然ない"と付け加えた.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79&aid=0003191783&sid1=104&mode=L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