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328085837412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말레이시아 북서부 케다주에 있는 일본인 묘지의 위령비 안내판에 “일본군 병사는 영웅”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에 반발한 현지 민간단체가 위령비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고 일본 지지(時事)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일본인 묘지는 1930년대부터 있던 것으로 2차 세계대전과 직접 관계는 없다.
발단은 지난 21일 케다 주립박물관 부지 내 일본인 묘지 근처에서 열린 위령비 제막식. 이때 묘지 내에 매장된 것이 확인되지 않은 2차대전 당시 말레이시아를 점령하고 있던 일본군 병사에 대해 “영웅”이라고 안내판에 기재한 것이 밝혀졌다. 케다 주정부는 항의를 받고 “지역 업체의 시공 실수”라고 사죄하고 안내판도 당일 철거했다.
말레이시아 주재 일본 대사관은 위령비는 “방치돼 있는 일본인 묘지를 정비해 달라”는 케다 주정부의 요청에 따라 일본 정부의 자금으로 건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데일리 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위령비는 말레이시아를 점령하고 있던 일본군 병사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의 비정부기구(NGO) SEDAR 말레이시아는 25일 일본 대사관을 방문해 “안내판뿐만 아니라 위령비를 즉시 철거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케다주에서는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일본 대사관은 일본인 체류자들에게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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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없는 녀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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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ニューシース】遊説陣記者 = マレーシア北西部ケダ株にある日本人墓地の慰霊碑案内板に "日本軍兵士は英雄" などの内容が書かれていることに反撥した現地民間団体が慰霊碑撤去を要求していると日本支持(時事)通信が 28日報道した.
日本人墓地は 1930年代からあったので 2次世界大戦と直接関係はない.
発端は去る 21日ケダ州立博物館敷地内日本人墓だ近くで開かれた慰霊碑除幕式. この時墓地内に売場されたことが確認されない 2次大戦当時マレーシアを占領していた日本軍兵士に対して "英雄"と案内板に記載したのが明かされた. ケダ州政府は抗議を受けて "地域業社の施工間違い"と謝罪して案内板も当日撤去した.
マレーシア駐在日本大使館は慰霊碑は "放置されている日本人墓地を整備してくれ"はケダ州政府の要請に従って日本政府の資金で建立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しかしマレーシアデイリーエクスプレスなど現地言論は "慰霊碑はマレーシアを占領していた日本軍兵士を称えるために建てられたこと"と報道した.
マレーシアの非政府機構(NGO) SEDAR マレーシアは 25日日本大使館を訪問して "案内板だけではなく慰霊碑を直ちに撤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要求した.
一方ケダ株ではここに抗議するデモが発生しているし, 日本大使館は日本人滞留者たちに気を付けることを頼んでいる.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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むちゃくちゃなやつら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