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년 4월호에서 )
S&T 모티브는 최근 인도군의 신규 총기도입 사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7.62mm K12 개량형을 제시하고 있다.
1973년 설립한 국방부 조병창과 1981년 이를 민영화한 대우정밀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S&T모티브는 1970년대에 M16A1 소총과 M60 기관총을 라이선스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총기들을 자체 개발, 생산하여 군 전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1981년 최초의 국내 개발 군용 총기인 K1 기관단총을 전력화한 데 이어 1984년 K2 소총을, 1991년에는 K3 기관총을 차례로 전력화하여 기존의 M3 그리스건 기관단총과 M16A1 소총, M60 기관총 등을 대체하였으며, 이 한국형 총기들은 국내 총기 기술 발전 및 군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최근에는 K14 저격소총과 수리온의 도어건인 K12 기관총을 개발, 전력화하였으며 기존의 노후화된 K1A 기관단총과 K2 소총의 성능 개량을 실시하는 한편, K3 기관총의 후속 버전인 5.56mm 기관총-Ⅱ와 K12 기관총의 계열 버전, 각종 저격총 등 현대 전장 요구조건에 부합한 총기류를 연구개발중에 있다.
국내 군용 총기 산업이 복수 업체 구도로 전환중인 현 시점에서도 S&T모티브는 45년여의 완성 총기 연구개발 및 생산 경력을 토대로 관련 산업을 선구하고 있다.






(출처 -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년 4월호에서 )
S&T 모티브는 최근 인도군의 신규 총기도입 사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7.62mm K12 개량형을 제시하고 있다.
1973년 설립한 국방부 조병창과 1981년 이를 민영화한 대우정밀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S&T모티브는 1970년대에 M16A1 소총과 M60 기관총을 라이선스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총기들을 자체 개발, 생산하여 군 전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1981년 최초의 국내 개발 군용 총기인 K1 기관단총을 전력화한 데 이어 1984년 K2 소총을, 1991년에는 K3 기관총을 차례로 전력화하여 기존의 M3 그리스건 기관단총과 M16A1 소총, M60 기관총 등을 대체하였으며, 이 한국형 총기들은 국내 총기 기술 발전 및 군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최근에는 K14 저격소총과 수리온의 도어건인 K12 기관총을 개발, 전력화하였으며 기존의 노후화된 K1A 기관단총과 K2 소총의 성능 개량을 실시하는 한편, K3 기관총의 후속 버전인 5.56mm 기관총-Ⅱ와 K12 기관총의 계열 버전, 각종 저격총 등 현대 전장 요구조건에 부합한 총기류를 연구개발중에 있다.
국내 군용 총기 산업이 복수 업체 구도로 전환중인 현 시점에서도 S&T모티브는 45년여의 완성 총기 연구개발 및 생산 경력을 토대로 관련 산업을 선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