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 남극에서 무인 착륙 탐사에 일인 4년 후에도
7/30(화) 12:39전달
정부는, 2023년도를 목표로 해 인도와 협력해 달의 남극에의 무인 착륙 탐사에 도전할 방침인 것이 알았다.
관계자에 의하면, 계획에서는 2023년도경, 현재 개발중의 일본의 H3로켓으로 달표면 탐사차를 탑재한 착륙기를 쏘아 올린다.달의 남극에는 물이 얼음 상태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로 되어 있고, 탐사차에 실은 장치를 사용하고 세계에 앞서 물의 검출을 목표로 할 생각.
계획에서는 일본이 로켓 발사와 달표면 탐사차의 개발을 담당해, 인도가 착륙기를 개발한다.각국이 겨루어 달의 탐사에 나서는 중, 일본으로서는 이번 달, 무인월 탐사기를 쏘아 올리는 등 우주 선진국의 하나이기도 한 인도와의 관계를 깊게 하고 싶은 생각으로, 향후, 나라의 우주 정책 위원회등에서의 검토를 거치고, 연말에도 탐사가 정식 결정할 전망.
이 뉴스 동영상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190730-00000207-nnn-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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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H3로켓은, 실물이 날지 않는 동안에 발사 상담이라든지 국제 계획이라고 외부 미션이 자꾸자꾸 정해져 오고 있습니다 w
인도도 화성 로켓, 유인 비행까지 시야에 넣고 있으니까 자기 부담의 로켓으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을 실적이 아직 없는 H3로 실시한다고 하고는, H2A 시리즈로의 안정된 성공율의 실적이 배접이 되어 있는 것입니까.
화성을 노리는 인도는 착륙선 담당이니까, 각각의 특징을 살린 계획이군요.
※대로로 토요타가 갑자기 월면차의 계획을 발표하는 것이다 w


月の南極で無人着陸探査へ 日印4年後にも
7/30(火) 12:39配信
政府は、2023年度を目指しインドと協力して月の南極への無人着陸探査に挑む方針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
関係者によると、計画では2023年度ごろ、現在開発中の日本のH3ロケットで月面探査車を搭載した着陸機を打ち上げる。月の南極には水が氷の状態で存在する可能性があるとされていて、探査車に積んだ装置を使って世界に先駆けて水の検出を目指す考え。
計画では日本がロケットの打ち上げと月面探査車の開発を担当し、インドが着陸機を開発する。各国が競って月の探査に乗り出す中、日本としては今月、無人月探査機を打ち上げるなど宇宙先進国のひとつでもあるインドとの関係を深めたい考えで、今後、国の宇宙政策委員会などでの検討を経て、年末にも探査が正式決定する見通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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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nnn?a=20190730-00000207-nnn-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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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だかH3ロケットは、実物が飛ばない内に打ち上げ商談とか国際計画だとか外部ミッションがどんどん決まってきていますw
インドだって火星ロケット、有人飛行まで視野に入れているのだから自前のロケットで出来ると思うんですけど、それを実績がまだないH3で実施するというは、H2Aシリーズでの安定した成功率の実績が裏打ちになっているんでしょうか。
火星を狙うインドは着陸船担当だから、それぞれの特徴を生かした計画ですね。
※どおりでトヨタが急に月面車の計画を発表するわけ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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