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미디어
일본의 F-35 MRO&U이용의 담보로 훈련기 T-50 도입을 제안!
전 주일 무관인 권태환씨는 16일, 한국은 F-35 A를 유지하기 위해서 일본의 협력이 필요하지만, 일본도 또 노후화 한 국산 훈련기 T-4의 후계기 문제를 안고 있어, 한국이 개발한 T-50을 도입 혹은 공동 생산하는 등의 방식으로 일한 양국이 공생해 나가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문제의 주장은 한국 미디어의 중앙 일보에 게재된 「일본이 한국산 전투기를 수입하는 것은 가능한가」라고 하는 기사로 전 주일 무관 권태환(쿠·테판) 씨가 집필한 것이지만, 이것은 꽤 복받치는 것이 있다.
아마 오늘중에도 일본어 번역 된 기사가 중앙 일보에 게재된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주장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F-35의 도입이 진행되어, 지금까지 보류해 온 같은 비행기의 정비 문제를 더 이상 재고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일한 양국의 협력에 대해 논의해야 할 시가 왔다」라고 하는 에 지나지 않지만, 그 협력해야 할 내용은 매우 왜다.
어느 근처가 왜일까하고 말하면,
특히 권태환씨가 제안한 「F-35의 파일럿 육성에 최적화되어 인도네시아나 필리핀도 도입하고 있는 T-50은 일본의 T-4 후계기에 꼭 좋다」라고 주장이나 「차기 전투기를 개발중의 한국은 일본이 예정되어 있는 차기 전투기 개발에 협력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하는 주장에는 이상한 점이 많다.
F-35의 파일럿 육성에 최적화되고 있는 것은 미국의 차기 훈련기 TX에 제안할 때에 록히드·마틴과 한국 항공 우주 산업이 개발한 「T-50 A(경전투/공격기 FA-50 베이스의 개량기)」로, 미 공군에 채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장 들어가고 있어 한국이 현재 제조하고 있는 T-50은 2005년에 제조를 개시한 이후, 한번도 개량이 더해 라고 없기 때문에 낡음이 눈에 띄어 해외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으면 한국 자신이 인정하고 있다.그 때문에 T-50이 F-35의 파일럿 육성에 최적화되고 있다고 하는 그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층 더 일본의 차기 전투기 「F-3(가칭)」개발은 일본 주도에 의한 국제 협력 아래로 개발이 진행되게 되어 있지만, 협력 끝에 오르고 있는 것은 미국과 영국의 2개국 뿐이다.게다가 일본이 개발을 예정하고 있는 차기 전투기는 완전하게 스텔스 성능을 갖춘 제6세대 전투기이며, 한국이 개발중의 차기 전투기 KF-X는 제4.5세대기이므로 협력하는 여지가 전혀 눈에 띄지 않는다.
만일 권태환씨가 주장하는 「일한 협력」아래에 일본이 T-50을 도입해 차기 전투기 개발에 한국을 참가시켰을 경우, 이것은 「협력」은 아니고 일방적인 「착취」라고 하는 편이 올바를 것이다.
일단, 그의 주장은 「일한은 미국과의 동맹 관계를 안전 보장의 토대로 하고 있어 전략적 환경면에서의 관심사항이 많이 공통되는 관계이므로 일한은 긴밀한 의견교환과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가장인것 같은 말로 몸치장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일본의 F-35 국제 정비 거점을 일방적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일본 의존」이라고 얻어맞는 국내 사정의 문제를 일한 관계에 전가시켰을 뿐 것도에 지나지 않는다.
관리인적으로는 한국측이 솔직하게 「일본의 F-35 국제 정비 거점을 이용한다」라고 하면 특별히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지만, 이러한 도리를 계속 내보내 온다면 호주의 국제 정비 거점을 이용하는지, 자국에 정비 거점을 유치하면 좋은 것이 아닐까?

■News Source (항공 만능론 GF)
https://grandfleet.info/indo-pacific-related/proposal-to-introduce-training-machine-t-50-in-return-for-use-of-mrou-in-japan/


韓国メディア
日本のF-35MRO&U利用の見返りに訓練機T-50導入を提案!
元駐日武官である権泰煥氏は16日、韓国はF-35Aを維持するために日本の協力が必要だが、日本もまた老朽化した国産訓練機T-4の後継機問題を抱えており、韓国が開発したT-50を導入もしくは共同生産するなどの方式で日韓両国が共生していく道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て注目を集めている。
問題の主張は韓国メディアの中央日報に掲載された「日本が韓国産戦闘機を輸入することは可能か」という記事で元駐日武官の権泰煥(クォン・テファン)氏が執筆したものだが、これは中々こみ上げるものがある。
恐らく本日中にも日本語訳された記事が中央日報に掲載されると思うが、彼の主張を簡単に要約すると「F-35の導入が進み、これまで棚上げしてきた同機の整備問題をこれ以上先送りすることが難しいので、日韓両国の協力について議論すべき時が来た」と言っているに過ぎないのだが、その協力するべき中身は非常に歪だ。
どの辺りが歪かというと、韓国が日本のF-35国際整備拠点「MRO&U」を利用するだけでは「一方的な依存関係」になるため、日本が国産訓練機T-4の後継機として韓国が開発した訓練機T-50を導入するか、日本が予定している次期戦闘機「F-3(仮称)」開発で韓国と協力することでバランスを取ろうと主張しており、彼の主張をもっと極端に言えば「韓国が安心して日本のF-35国際整備拠点を利用できる環境づくりのため、日本も何かを差し出すことが日韓の協力に繋がる」という意味だと解釈される。
特に権泰煥氏が提案した「F-35のパイロット育成に最適化されインドネシアやフィリピンも導入しているT-50は日本のT-4後継機に丁度いい」と主張や「次期戦闘機を開発中の韓国は日本が予定している次期戦闘機開発に協力できる余地がある」という主張にはおかしな点が多い。
F-35のパイロット育成に最適化されているのは米国の次期訓練機TXに提案する際にロッキード・マーティンと韓国航空宇宙産業が開発した「T-50A(軽戦闘/攻撃機FA-50ベースの改良機)」で、米空軍に採用されなかったためお蔵入りしており韓国が現在製造しているT-50は2005年に製造を開始して以降、1度も改良が加えられていないため古さが目立ち海外市場で苦戦していると韓国自身が認めている。そのためT-50がF-35のパイロット育成に最適化されていると言う彼の主張は真っ赤な嘘だ。
さらに日本の次期戦闘機「F-3(仮称)」開発は日本主導による国際協力の下で開発が進められることになっているが、協力先に挙がっているのは米国と英国の2ヶ国だけだ。しかも日本が開発を予定している次期戦闘機は完全にステルス性能を備えた第6世代戦闘機であり、韓国が開発中の次期戦闘機KF-Xは第4.5世代機なので協力する余地が全く見当たらない。
仮に権泰煥氏が主張する「日韓協力」の下に日本がT-50を導入して次期戦闘機開発に韓国を参加させた場合、これは「協力」ではなく一方的な「搾取」と言ったほうが正しいだろう。
一応、彼の主張は「日韓は米国との同盟関係を安全保障の土台にしており、戦略的環境面での関心事項が多く共通する関係なので日韓は緊密な意見交換と協力が必要だ」と最もらしい言葉で着飾っているが、その本質は日本のF-35国際整備拠点を一方的に利用することで「日本依存」だと叩かれる国内事情の問題を日韓関係に転嫁させただけのもに過ぎない。
管理人的には韓国側が素直に「日本のF-35国際整備拠点を利用する」といえば特に反対しない立場だが、このような理屈を繰り出してくるのなら豪州の国際整備拠点を利用するか、自国に整備拠点を誘致すればい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News Source (航空万能論GF)
https://grandfleet.info/indo-pacific-related/proposal-to-introduce-training-machine-t-50-in-return-for-use-of-mrou-in-japan/

